유니스, 데뷔 첫 미주 투어 화려한 피날레⋯14개 도시 홀렸다 작성일 03-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oNIG8B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2c0d72b557d1731085177cece08eb3953cc9bd16744e94aa2297b4ee8c9bc" dmcf-pid="74gjCH6b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스.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44202574jpso.jpg" data-org-width="700" dmcf-mid="pu8QamUZ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144202574jp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스. 사진 |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a7aa4af6d112014c9d51d0b7f4bffb2837cb54b652aafa81532ee5c6d31ddb" dmcf-pid="z8aAhXPKC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아시아를 넘어 미주 대륙까지 사로잡으며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aa405f87d1cebe447b33ffa431cb144f09c203da22fbc56f5b533ed579d96c32" dmcf-pid="q6NclZQ9Si"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연을 끝으로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의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3107fa04bae5a3a38c6ffe165cb2c0dd82582d544e5934ef172bd8e347d1ea0" dmcf-pid="BPjkS5x2lJ"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뉴욕, 시카고, 댈러스 등 북미 주요 도시는 물론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등 남미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유니스는 데뷔 후 처음 갖는 미주 투어임에도 불구하고 매 회차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차세대 글로벌 K-POP 루키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688c3def843bbc5efb9ff308edf2aa93ffc83a132af9917a445ff5f983e5cbaa" dmcf-pid="bQAEv1MVld" dmcf-ptype="general">공연의 완성도 역시 빛났다. 유니스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SWICY(스위시)’와 데뷔곡 ‘SUPERWOMAN(슈퍼우먼)’을 비롯해 ‘너만 몰라’, ‘Dopamine(도파민)’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꽉 채웠다. 특히 여덟 멤버의 개성을 살린 유닛 무대와 단체 커버 무대는 현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9ee5b7c5eb91fff9fa468a93ce5137946091fa7cf1da366f9d5ada2859a0a03" dmcf-pid="KxcDTtRfWe" dmcf-ptype="general">현지 팬덤 ‘에버애프터(EverAfter)’의 화력도 뜨거웠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한국어 가사를 떼창으로 함께하는가 하면, 멤버들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열렬한 환호성을 보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92a8cc44038b9fac4b85e6fcf0c7fa5c42bed71c03b73c6a30b76aea4e0ee0f" dmcf-pid="9MkwyFe4TR" dmcf-ptype="general">투어를 마친 유니스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의미 있게 만들어 준 에버애프터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기분이다. 다음에 만날 때는 한층 더 성장해 보내주신 사랑에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6ede1c8af49b9fec12db4d3afb16916ed9426c90dea5bab321d94eaa0b9377a" dmcf-pid="2RErW3d8TM" dmcf-ptype="general">미주 14개 도시에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기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한 유니스는 귀국 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위해 소멸 선택→운명적 재회 03-01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부산서 팬들과 만났다…투어 열기 지속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