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눈앞…관객수 800만 돌파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jkFbjJ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9ad607a0318fa543d6007cc2c9c21dfc7915930ef9590a5934e640e1f2ed4" dmcf-pid="3T24rT2u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ked/20260301143303952tt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sY8iTs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ked/20260301143303952tt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674aa4f1d8dfef64dc12b2a57b2b5f80378c58e01625bb5457ffc4114ba9b5" dmcf-pid="0yV8myV7l1" dmcf-ptype="general"><br>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cf0884b2f05f0d6935cd6eae3cbb341f0918a33c4c93a1d28ede5a82f42afbd6" dmcf-pid="pWf6sWfzW5" dmcf-ptype="general">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2b4aac0f47fa837751fd8f50a077157569fc3fa8a08a1540d0749912bbbdd8ca" dmcf-pid="UY4POY4qyZ"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9b2fad5b6bf336da345538af1d809500d6d2626130849782291e7a70e16bb39" dmcf-pid="uG8QIG8BCX"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fbe70ce29c73acab19207e0a408a9e41e955e28b4e526f340b5d06aeead019" dmcf-pid="7H6xCH6bSH" dmcf-ptype="general">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cdae1732c76dd71af62cb81f6c2feccd89c421f667632ea72803198cc09b970" dmcf-pid="zXPMhXPKhG" dmcf-ptype="general">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qZQRlZQ9WY"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절…이서진 김지석 홍지민 한수연 윤주빈, 독립운동가 후손들도 주목[스타와치] 03-01 다음 "전현무 때문에 KBS 아나운서 금지령 생겼다"…충격적인 '품위손상' 비화 고백 ('사당귀')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