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박신양 "연기할 때 빼고 목발 짚어"…'파리의 연인' 비하인드 최초 고백 [TV스포]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now0H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d902dc22cd93b2af5f9dff7f80c7833ef2b2604c9332f16be1caffbf7bbfe" dmcf-pid="GrrLgrpX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today/20260301142050817ymvw.jpg" data-org-width="600" dmcf-mid="UD4DrT2u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today/20260301142050817ym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c21ca78aeef4e471f2b5e3f612146dca04a82220e685c1ac075b00d75d36e0" dmcf-pid="HmmoamUZ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역,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이 '미운 우리 새끼'에 뜬다.</p> <p contents-hash="f0849fcc375e64b8a54bf7a2959eb0a71516737d3d1d17088ac36803e7499b99" dmcf-pid="XssgNsu5Sl"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한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의 아주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8174f593790bc6dba5f93f86d6d36d1421a484bb92b4b89c51558d2447daa11" dmcf-pid="544U74waWC" dmcf-ptype="general">이날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된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 박신양의 모습으로 나타나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658d30fc08c1156dae6173ee3df9988755a61524268335b344d6112193257517" dmcf-pid="t667q6mjWO" dmcf-ptype="general">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방문한다.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05f2e7bfb0a997ffdefeecf522338708a081648399d66957dc85386a5b1da19" dmcf-pid="3QQqbQOcym" dmcf-ptype="general">박신양과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6d6afec71fd6ad8100985981d592fc96b054f6ef6483fc253c3ee87512b70bdd" dmcf-pid="pMMb9MCEl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역대급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린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b1a71d0450e5e3fafbbd883efb8b6bed32d92693728b5f864e571ec1f3900c7" dmcf-pid="URRK2RhDCD"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레전드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한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한다. 그 와중에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2bebddf6a73975be1831afad1baf323c92fca9b6c75240f76e8cb0b0a398799a" dmcf-pid="7dd2fdSrCk" dmcf-ptype="general">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보기도 하는데,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지, 한순간도 두 눈을 뗄 수 없는 박신양과 이동건의 특별한 만남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qiif8iTs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예담, ‘찬너계’ OST ‘About Time’ 발매 03-01 다음 김지민, 낙상→볼 함몰 근황 "볼아 돌아와라" [TD#]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