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 집단 노숙+테러 위험 대책 고심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OajO71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fbd44f96b14b3af8780a5a85cee502617e606d391357013f0df6b1042909e6" dmcf-pid="188uz8r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42201790hxdp.jpg" data-org-width="650" dmcf-mid="Wnn46nyO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42201790hx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PPzBPsA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d14eefc99f8eee15532edb272a589b1127b753573db19270b821f93aad5818a" dmcf-pid="0xxBKxIkCr" dmcf-ptype="general">경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광장 공연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책을 강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cfbaf25cb74ff048ffc5f9b90ad71894dea554670e321d621939ef1c0f9b9c" dmcf-pid="uee9Velwh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 후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c257ca2ef62685d8764cbbc4f61c4d20f6dd23b86e29b191820517975b0cd52a" dmcf-pid="zJJV4Jvmvc" dmcf-ptype="general">이들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최초 공개한다.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진행하는 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cb8e9a72fd02af849da1689705ddad614476664b9c64685b98053860a192d52e" dmcf-pid="Bnn46nyOW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최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관련해 공공안전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 기능이 행사 안전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6c2d3435bad6a9fb69f42c25ee33902088c4425c1d4cfebea03435ed01eaac" dmcf-pid="bLL8PLWIyN"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탄소년단 무대가 설치되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문까지 인파가 가득 찰 경우 약 23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여기에 인파가 숭례문 인근까지 확산될 경우 제곱미터당 2명 기준으로 최대 26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경찰의 추산이다.</p> <p contents-hash="e1ffe502901b99704825da99691acbc7d2a409554684896208a2155960bb472e" dmcf-pid="Koo6QoYCSa" dmcf-ptype="general">경찰은 인파 관리를 특히 중점적으로 보고 행사장 일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눈 뒤 이를 다시 15개 세부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할 예정이다. 현장 범죄, 테러 가능성 대응도 강화한다. 박 청장은 "행사 당일 폭행이나 난동, 흉기 사용, 테러 등 강력 사건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9개 경찰서 소속 13개 강력팀을 지정할 것"이라며 "경찰특공대도 전진 배치해 사전 예방 활동과 함께 진압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69316fcec0493e1bc2c57070a5a417f345e88c57f7eb624d53fb1310351215" dmcf-pid="9NNxRNXSCg" dmcf-ptype="general">주최 측 역시 3,5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확보해 자체 안전 관리에 나선다. 박 청장은 티켓을 구매해 오는 관람객은 주최 측에 책임이 있다면서도 주최 측이 운집 상황에 따라 더 많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경찰이 함께 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fdbb0498f21e7b44e5b0cf5528e6a21b8450ac04a83f26277a153bd91ab285" dmcf-pid="2jjMejZvvo" dmcf-ptype="general">경찰은 공연장 부근에서 다수가 노숙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비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노숙 자체가 불법 행위가 아닌 만큼 서울시 측과 행정지도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826675a404eb66d38b275fc13e7dcf947ab9fc058253262398a550b35be7040" dmcf-pid="VAARdA5TyL" dmcf-ptype="general">한편 공연 주최 측인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산하 빅히트 뮤직 소속) 측은 2월 28일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시간 관련 잘못된 소식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어 바로잡고자 한다.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공연의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한 적이 없다. 공연 시간은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의 결정 사안"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e30795eb1d7de064e5e0889141853661d3412f33ef5edcabb80f6ef3b004d59" dmcf-pid="fcceJc1yhn"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야외 공공 장소라는 특수성,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심야 시간대 소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4kkdiktWyi"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8EEJnEFY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낙상→볼 함몰 근황 "볼아 돌아와라" [TD#] 03-01 다음 박세리 "연애 한 번도 쉬지 않았다" 깜짝 고백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