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박물관 굿즈로 만나는 닉스고 작성일 03-01 26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1/0003412738_001_2026030114110994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 말박물관에서 선보인 경주마 키링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br><br>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마(馬)니아의 전당' 팝업스토어가 연일 성황을 이루며 경마공원 방문객들의 또 다른 즐길거리로 호평받고 있다.<br><br>판매 품목은 '트리플나인'과 '닉스고' 경주마 키링 2종 및 말박물관 내 전시 유물을 디자인화 한 스카프 등이다. 이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실제 경주마 및 전시 콘텐츠에 디자인과 스토리를 더한 이색적인 굿즈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br><br>특히 대통령배 대상경주 4연패, 수득상금 42억원에 빛나는 국내 경주마 레전드 트리플나인(최병부 마주)과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 세계 경주마 랭킹 1위 기록으로 유명한 한국마사회 소유의 닉스고를 모티브로 한 키링 굿즈는 그 상징성이 더해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경마의 도전과 성취를 상징하는 스타경주마와 박물관 전시품을 친근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말과 경마를 소재로 한 문화상품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마문화의 친숙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드림카 타고 금의환향한 김길리…‘밀라노 2관왕’ 다음 행보는 샤넬 광고? 03-01 다음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모레노, 또 무너졌다...'신성' 카바나에 완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