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말수의학 학술지 EVJ 게재 작성일 03-01 26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1/0003412740_001_2026030114130997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의 말수의학 연구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며 경주마 안전과 복지 향상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br><br>한국마사회 소속 최윤기 수의사와 영국 브리스톨대 Tim Parkin 교수가 공동 연구한 '한국 경주마의 천지굴건 질환 위험 요인' 연구가 말수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인 'EVJ(Equine Veterinary Journal)'에 게재됐다.<br><br>동 연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훈련한 경주마를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 건손상 위험요인을 통계적으로 규명했다. <br><br>연구 결과 낮은 등급 경주마의 부상 위험이 2.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60일간 고강도 훈련이 적거나 1년 내 90일 이상 휴양 경험이 있는 경우 등도 부상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경주마 안전과 말복지 강화를 위한 과학적 근거 확보 차원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모레노, 또 무너졌다...'신성' 카바나에 완패 03-01 다음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