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에 울린 독립의 함성…신현준·고두심 '기미독립선언' 낭독 작성일 03-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현준, 6·25 국가유공자 가족<br>"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 돌아보는 계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PvfdSrrU"> <p contents-hash="1fee4e7d2fc72f844c60f410270a7d029254a6fbd9600e4a8cfdfc65524d97e0" dmcf-pid="96QT4JvmE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배우 신현준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해 배우 고두심과 함께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p> <p contents-hash="a80727e43499458d168dac1f88507ee3c888d309fb2a3bffd320b4f40b7a003d" dmcf-pid="2Pxy8iTsr0" dmcf-ptype="general">1일 오전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함께 외치는 독립의 함성”을 주제로 개최됐다. 신현준은 서울시 명예시장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고두심과 교차 낭독 형식으로 기미독립선언서를 읽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fe40545207e45459b01d6a7dceae01a8e80652e6f9955a6d24a5740bbf464" dmcf-pid="VQMW6nyO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한 배우 신현준(사진=HJ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daily/20260301133402455sqfz.jpg" data-org-width="670" dmcf-mid="BzKmz8rN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daily/20260301133402455sq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한 배우 신현준(사진=HJ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5d1e7862f2c5ed5b9edcabde60172547e9af79c1e9726ea752a31cba1f70cc" dmcf-pid="fxRYPLWIrF" dmcf-ptype="general">특히 신현준은 6·25전쟁 국가유공자 가족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3·1절 기념행사 참석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는 평소에도 국가보훈의 가치를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선열들의 희생과 자유의 의미를 진중한 목소리로 전달했다.</p> <p contents-hash="3a9a34b7591c981915d7f403c6d0c3f4f9b0daa953fd4cc70f73d16cd6bf6f39" dmcf-pid="4eJXMaHlwt"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3·1운동의 정신과 시대적 가치를 담은 선언문을 약 5분간 낭독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함께 울림을 나눴다. 선언문에는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 독립을 가로막지 못한다”는 문구가 포함돼, 독립 의지와 자유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p> <p contents-hash="7a59a2af866f80fa1c858bdb1dd70cc05cee1bf9428ef7e01216efc93090a2a6" dmcf-pid="8diZRNXSE1" dmcf-ptype="general">낭독 후에는 전 참석자와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다. 이어 ‘삼일절 노래’ 합창과 기념촬영까지 함께하며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345487fdf598daa13c00915c068ffc79679bdfb33cd24ff2d0d010c89c3b803" dmcf-pid="6Jn5ejZvr5" dmcf-ptype="general">신현준은 “6·25 참전 국가유공자이신 아버지를 비롯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2a47d99d6f92e699a48275d6ccb9a4e65b3457657fae0ad993f530b2a3dbc1" dmcf-pid="PiL1dA5Tw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장과 시의회 의장, 종로구청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ffa82c1f912998b72ab4a43dd5757f45b303f5fd41e6c0dad8ef2fe76bb30" dmcf-pid="QnotJc1y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한 배우 신현준(왼쪽)과 고두심(사진=HJ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daily/20260301133403736ccqv.jpg" data-org-width="670" dmcf-mid="boN0LD3G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daily/20260301133403736cc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107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 참석한 배우 신현준(왼쪽)과 고두심(사진=HJ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6a17c9b2c2dd88bdbced741958c09151ee36291b00e73ef14097d2d440a58b" dmcf-pid="xLgFiktWwH" dmcf-ptype="general">이윤정 (younsim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금이 설탕인 줄” 정지선, 해외 매장 오픈 날 최대 실수 (사당귀) 03-01 다음 한지민 소개팅 현장에 박성훈 등장…‘미혼남녀’ 삼각구도 본격화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