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무열 고공 등반에도 0%대…‘크레이지 투어’ 힘 받을까[SC리뷰] 작성일 03-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gnJc1y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67785202681b2fddc0095ffe022b55ac630e352655483f25db3d1dbb47571" dmcf-pid="bHx64Jvm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32539333hxim.jpg" data-org-width="647" dmcf-mid="zK9Bz8rN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32539333hx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9b1be03ea9d2f118dc73f018e1ed0bc8bd5a0487989edef3b4a1b757c9dbd1" dmcf-pid="KXMP8iTsp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이 시작됐다. 김태호 PD의 제작사 TEO가 선보인 ENA 새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첫 방송부터 육해공을 넘나드는 스케일로 포문을 열었다. 다만 시청률은 0%대에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458c1acbadf4127a8e160ba6f4bd52db63badbc691fa17341e6c9ff6c691c3f4" dmcf-pid="9ZRQ6nyO7h" dmcf-ptype="general">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화려한 출연진과 파격 콘셉트에도 1% 벽을 넘지 못한 가운데, 김태호 PD의 TEO 예능이 입소문을 타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4bc7d0b6627faca57c78da207849a3326c491b6b1fd0b3b6cf7b2053e597b36" dmcf-pid="25exPLWIp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원조 월드스타 비(정지훈), 배우 김무열,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이 출연해 '크레이지 4맨'을 결성했다. 첫 미션은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이었다. 122층까지 비상 승강기로 이동한 뒤 약 50m를 계단으로 오르는 고공 미션에 도전하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c4681dc55d77d96bb9699de0ccd63891caa097bb54c4342d1e5989e1efa277f" dmcf-pid="V1dMQoYCUI" dmcf-ptype="general">유리창 하나 없이 서울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랜턴부에 도달하자 빠니보틀은 "나 고소공포증 있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첫 고정 예능에 나선 김무열은 담담한 표정으로 미션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체질이 크레이지"라는 반응이 나왔다.</p> <p contents-hash="fe4a4d665a564cda898ed1af9793cdfd701313ae05ce5756ceb39cd4ca2ad250" dmcf-pid="ftJRxgGhpO" dmcf-ptype="general">비와 김무열의 '27년 지기' 케미도 웃음을 더했다. 안양예고 동창인 두 사람은 학창 시절 비보잉을 전수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막내 이승훈은 형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0505e3031e66851dc15768fac1dcb5b9ed35b8e5756d50b083cde117ff85cb4" dmcf-pid="4KEANsu5ps" dmcf-ptype="general">호주 시드니로 향한 뒤에는 '생존형 미션'이 펼쳐졌다. 발모랄 비치에서 점심 식재료를 직접 구하는 스피어 피싱에 도전한 것. 빠니보틀이 가장 먼저 물고기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고, 김무열은 정확한 타격으로 '액션 장인'다운 면모를 보였다. 비 역시 두 차례 실패 끝에 성공하며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e89c14682f2085558447acdf4b70a467c9d2dac899e227ae4e7526fe54eb34" dmcf-pid="89DcjO71pm" dmcf-ptype="general">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이었다. 해수면에서 약 134m 높이까지 올라야 하는 코스에 멤버들은 긴장감을 드러냈지만, 정상에서 마주한 노을과 도심 전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승훈은 "도파민으로 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bcc8950f4e4ae0a4d1539cd3bdf4a53b61fd9becbe7a1493c591472bc6095f9" dmcf-pid="62wkAIzt0r" dmcf-ptype="general">첫 회는 고공 등반, 작살 낚시,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쉴 틈 없는 전개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만 0.7%라는 출발 성적표는 과제로 남았다. 김태호 PD가 이끄는 TEO 예능이 ENA 토요일 저녁 시간대에 안착하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e5c95f420865071eea94cef97e6b728a4b7cfc7811d0d8dba41f948619d910a" dmcf-pid="PVrEcCqFzw"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기’ 등판? 정체불명의 ‘새 가수’ 합류 예고 (1등들) 03-01 다음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의기투합…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린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