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참가 어려울듯"…자국 리그 중단 작성일 03-01 29 목록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이란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br><br>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이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미국의 공격으로 월드컵에 참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고 우리시간으로 오늘(1일) 보도했습니다.<br><br>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러야 합니다.<br><br>한편 타지 회장은 전쟁으로 인해 이란 프로축구 리그의 무기한 중단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북중미월드컵 #이란 #미국 #공습<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배추보이’는 흔들리지 않았다…스노보드 이상호, 폴란드월드컵 준우승 03-01 다음 ‘사당귀’ 정지선 vs 신계숙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