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신드롬 박지훈 ‘취사병’으로 일낼까…이등병 변신 기대[TV와치] 작성일 03-0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NRcCqF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b9a9c28d75fbf582f7872f64012279cf5973e8d0af5d60f463d0b50045f7b" dmcf-pid="6pjekhB3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22104701mtdh.jpg" data-org-width="650" dmcf-mid="f9DLmyV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22104701mt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0839afd859f8a7c89bc982f2b1eb4f85d71044f91cdaec02026080ef11fb0" dmcf-pid="PUAdElb0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지훈,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22104917uggn.jpg" data-org-width="650" dmcf-mid="4pjekhB3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122104917ug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지훈,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QucJDSKp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5e76073387faa36d6e0a5a34892ab6b8a790a3b0c3f48c8b030f02496923e13" dmcf-pid="x7kiwv9Ulq" dmcf-ptype="general">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으로 신드롬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851420f56493d4f6805ae662d3c586d3102d5736890eeadc90b2a28b1b3695a" dmcf-pid="yk7ZBPsAvz"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했다. 가파른 상승세 속 1,000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6f898ffe8cbef30329deb7973719a335225e10d3d43bc0ead3b16b0dde7742bd" dmcf-pid="WN7ZBPsAC7" dmcf-ptype="general">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열연한 박지훈은 반박 불가 '왕사남' 흥행 일등공신으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숱한 관객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은 가운데, KBS 2TV '한명회'와 KBS 1TV '왕과 비'에서 두 차례 단종으로 분했던 정태우는 2월 28일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원조 단종도 '왕사남'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글로 후배 단종에게 찬사를 보냈다.</p> <p contents-hash="e2829e4a0c7be5b2d7f42590e66cf3b36d819dea490f3cf40324129a95f7f6e6" dmcf-pid="Yjz5bQOcCu"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훈은 3월 1일 "여러분께서 사랑해 주셔서 '왕사남'이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라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cb208867362b6800b49084258defc3ea8aecdc053378ae70ffe5899a8f78089" dmcf-pid="GAq1KxIklU" dmcf-ptype="general">'왕사남'의 파죽지세 인기는 OTT 플랫폼 티빙(TVING) 측에도 더할 나위 없는 호재다. 박지훈의 차기작이 송출되는 플랫폼이기 때문. 티빙 측은 영화 투자 배급사 쇼박스 공식 계정에 게시된 '왕사남' 800만 관객 돌파 게시물에 "800만 돌파 축하드리옵니다. 저어어어언하"라는 댓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5db86374a952aae6ebc31ba6209ae2af35662da65cbb97b1c6e617ac063f540c" dmcf-pid="HcBt9MCElp"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5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12부작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한다. 극 중 강림초소로 전입한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60823089e31b780fe3d124baa6028b866deb0a10636f2effa1133ffb15375c" dmcf-pid="XkbF2RhDh0" dmcf-ptype="general">'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해 줄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코미디 드라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박지훈뿐 아니라 윤경호, 이상이, 정웅인, 한동희, 이홍내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50668ea762f6d19bf75bd47ce5e44f0ab540900339c814a64da4f6ad9bc6f8c" dmcf-pid="ZEK3Velwv3" dmcf-ptype="general">첫 장편 영화 주인공을 맡자마자 대박을 터트린 박지훈은 드라마 타율도 상당한 연기자다.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 데뷔하기 전부터 아역 배우로서 경력을 쌓아 온 그는 2019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으로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이어왔다. </p> <p contents-hash="56e26957d8257beff4c61e429d9300c38813bcad1e3b26d13df162ac68ac1066" dmcf-pid="5D90fdSrWF"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환상연가', '약한영웅 Class 1', '약한영웅 Class 2',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내공을 다지며 알찬 필모그래피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9bc3babf26c685a95cc275b059bea4998be4f3081e0c4b90ddcf5799db9ca61a" dmcf-pid="1w2p4JvmTt" dmcf-ptype="general">개중에서도 주인공 연시은으로 분한 '약한 영웅' 시리즈는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왕사남' 흥행과 맞물려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2월 25일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오늘의 TOP10' 시리즈 차트에서는 역주행하며 7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06e20362724b3a3a1144b3febaef916e5af47403668d8223fd8eb26384e1e0df" dmcf-pid="tkbF2RhDh1" dmcf-ptype="general">그도 그럴 것이 '약한영웅'은 숱한 시청자들로 하여금 '배우 박지훈'을 재발견하게 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왕사남' 장항준 감독은 '약한 영웅' 속 박지훈의 호연에 단종 캐스팅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베일을 벗을 박지훈의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65024fd9b0c483b3edeaaee2b0e10c35c8884c7711fe1a8e3b3a6dc56e907ee9" dmcf-pid="FEK3Velwv5"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3D90fdSry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D-1, 박민영-위하준-김정현 위험한 사랑의 시작 03-01 다음 이요원·이민정 아들들 같은 농구팀…이병헌도 함께 관전·응원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