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도전과 성장의 시간” 종영 소감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x7mUZ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ba253877379763111e687474929a1e71f5e0f9a290f69f09bdc89cee69dad" dmcf-pid="tBoMzsu5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환.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13849217jdxh.jpg" data-org-width="560" dmcf-mid="5cGha7oM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113849217jd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환.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fc6c62894574992c032b9c852a7e91a820dc0d5662372ed78132869b42282b" dmcf-pid="FbgRqO713k" dmcf-ptype="general"> 배우 유환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여정을 마치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와 애정이 듬뿍 담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87c3656a5442a9faaa4c0c8e39e83bdeddbd63fd7c6c8fab397d1ca04b86ad5c" dmcf-pid="3KaeBIztuc" dmcf-ptype="general">유환은 지난 2월 28일 종영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능청스러운 뺀질미로 극의 재미를 책임졌다. MZ세대 특유의 솔직함과 현실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p> <p contents-hash="c77820f9d274c9d65e2208a8de9b149246cb6fb11da346a7e60ed325e5854f14" dmcf-pid="09NdbCqF0A" dmcf-ptype="general">극 중 본업인 축구보다 재테크에 열을 올리는 현실적인 면모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팀 동료인 황치수(김태정 분), 김경훈(김태희 분), 배정배(지승준 분)는 물론 강시열(로몬 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곁을 지키는 츤데레 의리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브로맨스 라인을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5758338b9d308e7ac65d7bc7d763b86934703cfe0bf12afa52f5b317913261fb" dmcf-pid="p2jJKhB3zj"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로 갈수록 유환의 진가는 더욱 빛났다. 팔미호(이시우 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유죄 인간의 면모로 화제를 모은 것. 무심한 듯 다정하게 챙겨주는 반전 매력과 설렘 가득한 미소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서범 입덕' 열풍을 일으켰고, 유환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연기 내공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f84134657f4ad9f0ba5d1f81ab9b9ce99e2f3323fc4369dbf8ff947b83f560ca" dmcf-pid="UY2uyJvmpN" dmcf-ptype="general">종영을 맞이한 유환은 소속사를 통해 “추운 겨울 좋은 사람들이 뭉쳐 만든 따뜻한 드라마가 종영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번 드라마는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고, 큰 성장의 시간이었다.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d97911c8a598512281746f9296e2df016e09ac821ce6e4b96c8f6f6cc77f4e" dmcf-pid="uGV7WiTs0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환은 “앞으로 제 행보도 조금 더 궁금해해 달라. 곧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7449a31adadd03521956984eedc28364b1d4a9035a8d6ca86dbbd3c9fbd505ac" dmcf-pid="7HfzYnyO0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동생, 건강 상태에 충격 “폐경기 여성보다 안 좋아” 03-01 다음 장항준, 단역 배우에 “기저귀 보내줄게”..800만 돌파 ‘왕사남’ 뒤 미담 [핫피플]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