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매순간 목발 신세" 비하인드 공개(미우새) 작성일 03-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nKrfDg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fb3a164395ba7281ba15b2391c27a6f0f148519426ed1ccf1df32e08b2e65" dmcf-pid="boL9m4wa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이 재회한다.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tvnews/20260301113627322isrt.jpg" data-org-width="600" dmcf-mid="qnCL5NX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tvnews/20260301113627322is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이 재회한다.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25e2bfbfb973035d1b6962d2a6f7fd0be4c70164a3eff97708ae4b2922e13" dmcf-pid="Kgo2s8rNW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드라마 '파리의 연인' 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재회한다. </p> <p contents-hash="4f11036476e8b9ad2b261f9c2f55a5c6f06deca125909e9da33f421c8267acc8" dmcf-pid="9agVO6mjCQ"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한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31a1a0882e46accad3bf9e41d976d92a073cccdbf08ca35d8f709522ab5d4066" dmcf-pid="2NafIPsASP"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온다. </p> <p contents-hash="107d488e3a4302e95f878ef9df1b6ade3e1d3ebcbfac2f5b0d80c77ceffa543b" dmcf-pid="VjN4CQOcv6" dmcf-ptype="general">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는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d41720f1cebc35d61c521a8518bd7e0637295d2e15eb4c6a5f165cee061226ff" dmcf-pid="fAj8hxIkh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린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 </p> <p contents-hash="d1297e6614bbef541943688ecb6a934d1c57687e9251aa4180768fd6d32666c5" dmcf-pid="4MxUjqaeW4"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한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781d7eb5b40bdbc4348e05d27b15952b697af9e9c203c26d01f1ba9d1bf36404" dmcf-pid="8RMuABNdSf" dmcf-ptype="general">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본다.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까. </p> <p contents-hash="61dad65553f48ac1ac4a591fcbfb334c5cae87f9dd950fdd842cd4a69e7892aa" dmcf-pid="6eR7cbjJyV" dmcf-ptype="general">한순간도 두 눈을 뗄 수 없는 박신양과 이동건의 특별한 만남은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dezkKAiC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당 미리 잡자" 21일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집단 노숙' 비상 03-01 다음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에 여의도 해적단 합류 제안…최고 12.6%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