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은영 셰프·박소영 아나, 분당 최고 5.6%…동시간대 1위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b3MZQ9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b0c37db3d3faf48adb13776be24c5121acfeccd260bf2c217a2ca8bbf4b59" dmcf-pid="1fK0R5x2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10906446xeuv.jpg" data-org-width="700" dmcf-mid="Zaz1PG8B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tartoday/20260301110906446xe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65d5c055cba383292fb6c841897cf3244aa9287495e7bd55b2a2387ff3acc1" dmcf-pid="t49pe1MVHI" dmcf-ptype="general"> ‘전지적 참견 시점’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엉뚱한 햇살캐’ 박소영 아나운서를 앞세워 토요일 밤을 장악했다. </div> <p contents-hash="bd7e2adcb7846ea55707052b486055b606c1ffa9f357a7f5f42b5a1ca9f8ab26" dmcf-pid="F82UdtRftO"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4.1%, 2054 시청률 2.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ac0d0c8c2c9ec599b4dd9c958794f9af39c742aea27ad26f297508330b453b6f" dmcf-pid="36VuJFe4Hs" dmcf-ptype="general">분당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았다. 특히 유병재의 ‘큐피드’ 활약으로 성사된 양세형·박소영의 다음 만남 에피소드와, 아나운서국 ‘서무’ 역할까지 도맡아 해내는 박소영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d9056db61735c9410acb608291de640bb68985c960606221caa99cb5b9badeb" dmcf-pid="0Pf7i3d81m" dmcf-ptype="general">이날 먼저 조명된 인물은 15년 차 중식 셰프 박은영. ‘완자 퀸카’ 밈으로 예능까지 접수한 그는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이자, 자신만의 색을 담은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오너 셰프다. 헤드 셰프 윤준원은 “광기 버튼이 있다”고 제보했지만, 방송은 그 ‘광기’의 정체를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75eabea3560c6fc9061e14b3f4df92837260632f1995f226109b5700d3ed5172" dmcf-pid="pQ4zn0J6Gr" dmcf-ptype="general">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과 함께 사는 일상도 공개됐다. 생일을 맞아 차린 셀프 생일상에서는 극명하게 갈린 ‘요리 DNA’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506e6a0605ca7bc58b680f670224c85ac0b06313df44ec834c840d39725f41" dmcf-pid="UQ4zn0J6tw" dmcf-ptype="general">박은영이 능숙하게 마파두부탕을 완성하는 동안, 언니는 칼질부터 난항을 겪으며 대비를 이뤘다. 그러나 아일릿 ‘NOT CUTE ANYMORE’ 안무를 두고 벌어진 자매의 ‘춤 배틀’에서는 똑같은 눈빛과 텐션으로 또 다른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a6d71e8635506fa8a6e21e7bb6962f3308633f8f41a60e0fcbb8114e9386e23" dmcf-pid="ux8qLpiPYD" dmcf-ptype="general">주방으로 돌아간 박은영은 완전히 다른 얼굴이었다. 동파육 만두, 고추장 버터 짜장면, 시래기 생선탕, 무화과 소스 탕수육 등 창의적인 메뉴를 진두지휘하며 디테일까지 챙기는 카리스마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3db01add033db1c58f334b7f29591f8df148cd026d9f0ba33a802f0c8e64b7" dmcf-pid="7M6BoUnQXE" dmcf-ptype="general">예능 속 유쾌함 뒤에 숨은 ‘프로’의 시간이 또렷하게 각인됐다. 여경래 셰프와의 사제 케미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스승은 제자 취향에 맞는 그릇을 선물했고, 제자는 몰래 티베트 부적을 사와 화답했다. 박은영은 후배 윤준원에게 “네가 날 수 있을 때까지 배경이 돼주겠다”고 전하며 선순환의 다짐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8d16a55aad70a41d12a84e29db6d8fddc4b945cf468737c5596f2116e9e80749" dmcf-pid="zRPbguLxXk"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박소영 아나운서는 ‘엉뚱한 햇살캐’라는 별명과 달리, 철저한 준비성과 성실함으로 반전을 안겼다. 대본 필기는 물론, 탕비실 관리와 예산까지 책임지는 아나운서국 ‘살림꾼’ 면모를 드러냈다. 세 차례 응급실을 다녀오고도 티 내지 않고 업무를 소화했다는 사실은 감탄을 자아냈다. 선배 김대호와 진지하게 본업 고민을 나누는 장면 역시 인상적이었다.</p> <p contents-hash="8f4892eff5875fcd31e10cdeb21fa3abb624ad2f97d8e142f2ea0f8d2c913ea6" dmcf-pid="qeQKa7oMt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양세형과의 핑크빛 기류가 다시 불을 지폈다. 칼각 정리 습관, 절약형 살림, 식재료 소분 등 데칼코마니에 가까운 생활 패턴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폭설 다음 날 유병재와 함께한 러닝과 뒤풀이 비하인드도 전해졌다. “날이 따뜻해지면 단둘이 다시 뛸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두 사람이 나란히 “있다”고 답하며 설렘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61a5042f4fd1215120dcfa35b9315b675065a865bed3b91824257d01ad717c1" dmcf-pid="Bdx9NzgRHA"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방송에는 ‘솔로지옥5’로 주목받은 퀀트 트레이더 이성훈과, 새로운 출발을 알린 황재균의 일상이 예고됐다. 3월 7일 방송은 평소보다 이른 밤 11시에 전파를 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 국민체육진흥법위반 행위 신고 시, 최대 2억 원 포상금 지급 03-01 다음 ‘세이렌’ 첫 방송 D-1 관전 포인트 공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