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가자’에 식은땀”…‘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 다시 만났다(미우새) 작성일 03-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rtQH6be0"> <p contents-hash="f6ffe4dda2be9a520cfd005e404b44ce2be8ecb618c0f4b9e6434c9103a19132" dmcf-pid="UoWKa7oMR3" dmcf-ptype="general">‘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동건이 20년 만의 재회했다.</p> <p contents-hash="58b21df6b678f2ca3ed081fbad6dfe52718333b5bcfaad53b0422fcec73e6dfe" dmcf-pid="ugY9NzgRnF"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한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의 아주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4958b0be135efb8cd2ff501fb74d07a9d67b07a253a53605bf948f5e9f5e321" dmcf-pid="7aG2jqaeJt"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배우 박신양이 등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 박신양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깜짝 방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9807dcfd210d8e2fecd1fc9a440eb36cd5dcb40734b836e0d2f62fc2d98c4" dmcf-pid="zNHVABNd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동건이 20년 만의 재회했다.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11204055aupt.jpg" data-org-width="500" dmcf-mid="0o0Ms8rN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sports/20260301111204055au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리의 연인’ 박신양, 이동건이 20년 만의 재회했다.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a50fd6900d112af77769a1d8599c8cd621878483094dc77b94aa6b34bac691" dmcf-pid="qjXfcbjJe5" dmcf-ptype="general">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div> <p contents-hash="11294d3ac0d0f0da28f9deeff84f60464828b79a39920da3a390b1c05cdaf7c8" dmcf-pid="BAZ4kKAiLZ" dmcf-ptype="general">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았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역대급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렸다. 과연 이동건이 기억하는 박신양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63e1a0ff7c3378ab477c1886614da29d11dce426880e958e3344aef2487b7aa" dmcf-pid="bc58E9cniX"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레전드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했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했다. 그 와중에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에 서로 명대사를 바꿔서 해보기도 했는데, 박신양 표 ‘이 안에 너 있다’는 어떤 느낌일지, 한순간도 두 눈을 뗄 수 없는 박신양과 이동건의 특별한 만남은 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Kk16D2kLnH"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9EtPwVEoL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삼일절 맞아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리기...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 03-01 다음 BTS 컴백 공연에 경복궁 휴궁…“국가유산 안전 최우선”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