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아이브 안유진 냉장고 공개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xc8Wfz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37d65171e6990b11e68e061ead1a49ae4f9ef6abde19051ba27c2c6e354867" dmcf-pid="KWMk6Y4q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bntnews/20260301110002140fmrp.jpg" data-org-width="680" dmcf-mid="BhDYABNd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bntnews/20260301110002140fm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66133c180b82a5f61cc30c6a8855c820dee23512b90c12289c043ca0825d03" dmcf-pid="9YREPG8BLp" dmcf-ptype="general"> <br>안유진이 'MZ 아이콘'다운 리액션을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18f0c6469368bce2285b7923713cb46fa245ad6872ef9788f74951ef37156884" dmcf-pid="2GeDQH6be0"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아이브' 리더 안유진의 반전 가득한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c64c4c0039114948121e15d205fe5693f5f47525e78d3a946dfca6f7f45c9c6" dmcf-pid="VHdwxXPKJ3"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퍼포먼스계 양대 산맥인 정호영과 박은영이 맞붙는다. 지난 '냉부 어워즈'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놓친 뒤 "요즘 잠을 못잔다"고 밝힌 박은영은 "요즘은 요리보다 퍼포먼스를 더 고민한다"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10ccbf15623b01af5f61ffe221bbf9b804f972bb1e166160b8bbc9eccdc437ac" dmcf-pid="fXJrMZQ9eF"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은 "나는 춤을 10년 췄다", "벌써 상을 노리는 것 자체가 괘씸하다"고 받아치며 치열한 기싸움을 벌인다.</p> <p contents-hash="ffbe309fde3a1fc35b49d025656865cad3ace35274cb9ab384e11b6795df384d" dmcf-pid="4ZimR5x2Lt" dmcf-ptype="general">자존심을 건 두 사람은 이번에도 댄스로 기선제압에 나선다. 정호영이 디테일까지 살린 '아이브'의 시그니처 안무로 분위기를 장악하자, 박은영은 특유의 초점 잃은 눈빛과 파격적인 동작으로 맞불을 놓는다. 화제를 모은 '완자 퀸카'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b9ac503aa9512705b4c525793cb2ac5ec8cc5edf6076a1dbccf799f93488cd4" dmcf-pid="85nse1MVe1"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MZ 디저트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손종원은 "직원들과 '두쫀쿠 대회'를 할 만큼 젊은 취향을 잘 안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472d8b075f32bcfc6819298d0eb73e67ff53351f881ca9d6d3cd0eebd82a2881" dmcf-pid="61LOdtRfd5" dmcf-ptype="general">이에 권성준은 "재작년에 내가 만든 '밤 티라미수'가 대박을 쳤다"며 자칭 '트진남(트렌드에 진심인 남자)'을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15ab4bf7d7ea9c08bf3c6f9a3a6214fe95380bacb508d8b283462c5d2b698f6" dmcf-pid="PtoIJFe4n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상반된 스타일의 디저트에 도전한다. 손종원은 한국 전통의 K-디저트를 준비하며 "아기 다이브(아이브의 팬클럽 명)들도 전통 디저트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b3f7eba38a5b875d831a2426ed8eac422571b629e26168f456c1c54789650be4" dmcf-pid="QZimR5x2iX" dmcf-ptype="general">반면 권성준은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열풍인 '두쫀쿠'에서 영감을 얻은 메뉴를 꺼내 들고, 품절 대란을 일으킨 식재료 '카다이프'를 직접 만들어내 모두의 감탄을 부른다.</p> <p contents-hash="df39046abdbeed6aa011a95e8152121221ed79134cef9b1d89e271af485d22e6" dmcf-pid="x5nse1MVdH" dmcf-ptype="general">한편 안유진은 'MZ 아이콘'다운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운다. 첫 번째 대결 음식을 맛본 뒤 해당 셰프가 선보인 안무를 따라 하며 말 대신 춤으로 표현하는가 하면, 크림이 올라간 라테를 시식하기 전 일부러 거품을 입술에 묻힌 채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어 모두를 심쿵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a8636c9bcc7b77d8c1436f4fa063f3c1ed68aa70643ed873b54718602e9e5c5e" dmcf-pid="yn59GLWIiG" dmcf-ptype="general">이를 본 김시현은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고, 김풍은 "우리는 맥주 마실 때나 거품이 묻는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b325c6cbdaf89d52eacf07c500708fc0346f8ed97af3f47328ed9d5f3b52e70e" dmcf-pid="WL12HoYCnY" dmcf-ptype="general">반전 입맛을 지닌 안유진의 취향 저격 요리는 오늘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YotVXgGhLW"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운도, 후배 임영웅에 극찬 남겼다 “깨끗함으로 시청자 울린 가수” 03-01 다음 '학폭 반박' 황영웅, 3년 만에 첫 공식 무대…"길 잃고 헤맸다" 심경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