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데뷔 첫 미주 투어 화려한 피날레…14개 도시 홀렸다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YWZaHl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9aa312b5a6a34baa6e25d7b91b6d4760b1ec4c2802c91e1c4f0b3a0c591d1" dmcf-pid="zJGY5NXS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TUDIO PA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today/20260301103303748hwvx.jpg" data-org-width="600" dmcf-mid="u3oLjqae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today/20260301103303748hw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TUDIO PA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7d800ec1bfa0a650f13f673e9d6503f16680d9fe63b84b4f87dbf30f60368" dmcf-pid="qLZXFc1y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아시아를 넘어 미주까지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be0e0eb35de5b0b01d66dbbe613972d5be5792956596493979a8e7a03aa0032f" dmcf-pid="Bo5Z3ktWy7"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2026 유니스 1ST 투어: 에버 라스트(2026 UNIS 1ST TOUR: Ever La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f694fb341980025dbfb531e6c6cac8bf540db985c55a416eab5b21a52e804f02" dmcf-pid="bg150EFYhu"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열렸다. 유니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은 미주 투어지만, 매 회차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남다른 현지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3bcff47dcc41d18a8e5810ccc4d9271d8a4c842560ca2224d8e91ba2d35fa76" dmcf-pid="Kat1pD3GCU" dmcf-ptype="general">무대는 유니스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표곡들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유니스는 '스위시(SWICY)', '슈퍼우먼(SUPERWOMAN)', '너만 몰라', '도파민(Dopamine)' 등 타이틀과 수록곡이 한데 모인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여덟 멤버 개인의 매력을 살린 유닛 무대와 단체 커버 무대까지 펼쳐져 다채로움까지 더했다.</p> <p contents-hash="7422b2a96d81fb52988caf8f9cf42b3c1fa79be1495256f5a20253b7ab7410f4" dmcf-pid="9NFtUw0Hlp" dmcf-ptype="general">현지 에버애프터(EverAfter, 팬클럽명) 또한 멤버들이 준비한 무대를 비롯해 센스 넘치는 코너를 보며 크나큰 응원과 환호성으로 보답했다. 떼창은 물론 열띤 환호들은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d43db1e7959fb03f290693d219ecb3c2e5849e91bf1076c6eb7687eb1b13b86" dmcf-pid="2j3FurpXv0" dmcf-ptype="general">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기분이다.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의미 있게 만들어 준 에버애프터에게 정말 감사하다. 다음에 만날 때에는 한층 성장해 에버애프터에게 받은 에너지와 사랑을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88b5e5103c99bc1797e2b960e94f96070b17b5514fed1bf863db9301502c12" dmcf-pid="VA037mUZl3" dmcf-ptype="general">미주 14개 도시에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긴 그룹 유니스는 앞으로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cp0zsu5W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억 매출 찍은 '리니지 클래식'…엔씨는 '작업장과의 전쟁' 03-01 다음 “낯설다”…클라라 맞아? 확 바뀐 분위기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