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30년까지 ‘AI 자율공장’ 전환 추진…AI 전 공정서 활용 작성일 03-0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XS9lb0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0a9d6c178545375c9d1ee077f7e5784f1238b345a7a85bb0fbf8642ea513d" dmcf-pid="FAZv2SKp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20260301102715806lghy.jpg" data-org-width="700" dmcf-mid="5GYctA5T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20260301102715806lg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6e801120448431fd0d67a65133e36b0fb7f0cd296d3e2da56b462e577f6839" dmcf-pid="3c5TVv9Uhe" dmcf-ptype="general">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해 최적화된 제조현장을 구현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29af136d3450f479230fdb114580a244ae6155727179d79fdd515d674f385687" dmcf-pid="0k1yfT2uv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도입하는 등 제조 전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적극 적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fb6934d3970a7b820fe36ffadb4da8f8ffd94fae7b120787c4ec792fa6d9457" dmcf-pid="pAZv2SKpCM" dmcf-ptype="general">품질·생산·물류 AI 에이전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분석과 사전 검증을 강화해 글로벌 생산거점 전반의 품질과 생산성을 혁신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66a7a64d315d647f7fce51ecaa940c29036a7e7d569ef86c7060d3836fa6795" dmcf-pid="Uc5TVv9Ulx" dmcf-ptype="general">또 환경안전 분야까지 AI 적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생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해 제조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f03c4bc14bcb2629311b8b64d678f55c149cd2caa6eae15232a4119d4e4321d" dmcf-pid="uk1yfT2uT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모바일 사업에서 축적한 AI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갤럭시 S26에서 소개한 ‘에이전틱 AI’를 제조 혁신에도 적용한다. 에이전틱 AI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AI다.</p> <p contents-hash="a9567b5ff280535c0ff98359c3eb70f81b6a3a8e22052879de88ef9a2134a4ac" dmcf-pid="7EtW4yV7l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생산·설비·수리·물류 전반을 지능화해 현장 자율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ec07492771028951cc7d142146c045f05f23090f6b7e13f613e726854f7177e" dmcf-pid="zDFY8WfzW6" dmcf-ptype="general">또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 전 공정에 휴머노이드형 제조 로봇 도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5ca46797e03b6c5fcef1fa69669330569113e31c95800fa8ad4c134713427d" dmcf-pid="qw3G6Y4q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20260301102717086rgcz.jpg" data-org-width="500" dmcf-mid="18Ts7mUZ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k/20260301102717086rg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AI Driven Factory)’으로 전환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146c289ebff0d2d800c9e94b36e5a9576641b76b7653113ea7b21309272d06" dmcf-pid="Br0HPG8BT4" dmcf-ptype="general"> 향후 삼성전자는 생산 라인과 설비를 관리하는 오퍼레이팅봇, 자재 운반을 담당하는 물류봇, 조립 공정을 수행하는 조립봇 등을 AI와 결합해 최적화된 제조현장을 구현할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9a13a830644ef9f352f25ac7776bcd5110dd4b1fe67b853cf4ad97c0eb12ace3" dmcf-pid="bmpXQH6bhf" dmcf-ptype="general">더욱이 고온·고소음 등으로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인프라 시설 등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환경안전봇을 적용할 구상이다. 작업 안전을 강화, 현장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줄여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440799cbf33a9b72229e9f0a01dda0b0a7a249048c4bcae0f795a9fd6fc604c" dmcf-pid="KsUZxXPKW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장 이영수 부사장은 “제조혁신의 미래는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 제조현장 구축이 핵심”이라며 “AI와 결합한 글로벌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5693a71235fe12c3009943221299e044a1a5fb175805a82c5fe0ac4def1fed" dmcf-pid="9Ou5MZQ9C2"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2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인 MWC26에서 산업용 AI 적용 전략을 공개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혁신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da9818df3870d9b39a3a48545ea9664b75ffd83c0a6aa3de2efa1c17d4846bc" dmcf-pid="2Sb0i3d8v9" dmcf-ptype="general">또 MWC26 기간 열리는 SMBS(Samsung Mobile Business Summit)에서 제조 현장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에이전틱 AI 활용이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AI 자율성 확대에 따른 거버넌스 강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55b0b63434fd872813a63f5a5d39c44ef32c399768266b5a49e78eeaebdda3" dmcf-pid="VvKpn0J6lK" dmcf-ptype="general">올해 10주년을 맞은 SMBS는 기업간거래(B2B) 주요 고객 및 파트너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B2B 전략과 최신 기술 방향을 공유, 산업 현장에서의 협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비공개 행사다.</p> <p contents-hash="832a9561b3ea620adf30aef2e08ec2ff3af23e4dd7f5531a321fc82e0b6f6e93" dmcf-pid="fT9ULpiPTb"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산업용 AI의 적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AI가 현장을 이해하고 스스로 최적의 결정을 실행하는 자율화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본다. 이에 기술 혁신과 함께 안전장치를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해 고객과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산업용 AI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영재, 한지민·박성훈 주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OST 가창…오늘(1일) 공개 03-01 다음 "단순 비서 가고 '실행사' 온다"… LG U+가 그리는 AI 에이전트 미래 [MWC 2026]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