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또…3·1절 맞아 독립운동가 영상 제작 후원 작성일 03-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D5yJvm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240b4d10976b41d09752096e851f9d940af5c0663e4966082811ee7538ed3" dmcf-pid="u8w1WiTs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경덕 교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102002909xsrm.jpg" data-org-width="647" dmcf-mid="XNwSm4wa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ilgansports/20260301102002909xs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경덕 교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4cd721c5c7dfc9ccef8baa23b5f36f2cc9423a7d929d534ad6ee2a7537909a" dmcf-pid="76rtYnyOmR" dmcf-ptype="general"> 배우 송혜교가 3·1절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조명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div> <p contents-hash="7829d0000b28436932108aefb3fd29af9ed974da5a0c26b1afb35e41b728568d" dmcf-pid="zPmFGLWIEM"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삼일절을 맞아 송혜교와 함께 ‘시대의 틀을 깬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44b3dbbefd84015ce91d374f4cec831f3052690efe091fef3dddd969445b951" dmcf-pid="qQs3HoYCrx"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약 4분 분량으로, 남자현이 3·1운동을 계기로 47세라는 늦은 나이에 만주로 망명,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과 그의 업적을 담고 있다. 서 교수는 “특히 독립단체의 화합을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기 무명지를 잘라 쓴 ‘조선독립원’ 혈서를 국제연맹에 보낸 것을 부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c5e3612e32cc80e8e131adef19ab07ddad578edb192ea3c4276e1a6831862ea" dmcf-pid="Behu1jZvIQ" dmcf-ptype="general">서 교수와 송혜교는 그간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에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서 교수가 기획, 송혜교가 후원하는 형태로, 앞서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d9f7a0c6ae9775d548bf34b3d691e9f702c27dc6dc67f5ef477882f6f084bb5" dmcf-pid="bdl7tA5TEP"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이번이 여섯 번째”라며 “향후에도 송혜교와 함께 더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알렸다. 아울러 “15년간 송혜교는 전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7곳에 기증해 왔다”며 “다음 프로젝트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1ff6fec9472c2fb68414ccf9fc72f2e5d598dae45fe007a62a4c6fe9dd2022" dmcf-pid="KJSzFc1ys6"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로 K팝 최초 브릿 어워즈 수상…'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03-01 다음 김용건 "늦둥이子 이름은 시온, 벌써 6살…좀 커서 봐준다기보단 따라다니는 편"(조선의 사랑꾼)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