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한효주·박보영에 유재석도 “유니콘” 이라고…원빈 실물 어떻길래(‘핑계고’) 작성일 03-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LPNzgR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ef70af3c2ba7dedfb06538d8c845180fd90f3f14e6ccb094142419f605fb8" dmcf-pid="uEgxABNd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00602297mzns.jpg" data-org-width="1200" dmcf-mid="0gNRkKAi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Chosun/20260301100602297mz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a9d324e6cf6d2c537bc599a5cbc2bef509ec986a115ef4fdc64a3e95978e46" dmcf-pid="7DaMcbjJ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지민, 한효주, 박보영이 원빈 실물 목격담을 전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9e93059a81867b8da9d115921b35d1d51a9253050a400834d5080a48a7e69ddb" dmcf-pid="zwNRkKAi7E"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예능 콘텐츠 '핑계고'에는 세 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품 이야기와 근황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원빈을 향한 솔직한 증언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0c8b840d5ae299dd5762a92abe63b6c81fb6446ff439f9c7516c01142c3d2a5" dmcf-pid="qmAdD2kL3k"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저에게 유니콘 같은 연예인이 있다. 원빈 씨다"라고 언급하자, 배우들은 각자 원빈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b8b6ea560042a075faea2a625e48b7205ccae79fe23651f600260f1831191f8" dmcf-pid="BscJwVEoFc" dmcf-ptype="general">평소 원빈을 이상형으로 꼽아온 박보영은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얘기할 정도로 너무 팬"이라며 "예전에 '굿 다운로더' 캠페인 행사에서 만났다. 대기실 대각선에 앉아 계셨는데 못 보겠어서 흰자로 봤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92c818478e093c4e012311988e7ce363a79587486131545ed48aec01f2903ad" dmcf-pid="bOkirfDg7A" dmcf-ptype="general">이어 "(원빈이) '보영 씨, 이거 드세요'라고 했는데, 제 이름을 알고 계셔서 너무 놀랐다"며 "단발이셨는데 정말 고우셨다. 누가 실물 어떠냐고 물어보면 '빚으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7785d0ff34b5f6f3d6d7c91fca96742aa2bf9282528c6e2d77b4d4687a52835" dmcf-pid="KIEnm4wapj" dmcf-ptype="general">한지민 역시 짧게 스쳐 지나간 경험을 전했다. 그는 "연기 선생님이 같아서 잠깐 본 적이 있다.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싶을 정도였다"며 "만났다고 하기도 민망할 만큼 스쳐 지나갔다. 저도 제대로 못 보고 인사만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bca210163da83c44d77988b25fe567d4f3f97dfbfa976dfe535c9d01df6539" dmcf-pid="9CDLs8rNUN" dmcf-ptype="general">한효주도 "숍이 같아서 한 번 봤는데 모자를 푹 눌러쓰셨다. 그런데 얼굴이 요만큼이었다"고 전하며 비슷한 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be9ab78aef7b82354a587c616fbefcf95af0f4a07a2ea6c34b49e27e75d3221" dmcf-pid="2hwoO6mjua" dmcf-ptype="general">세 배우 모두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표현했지만 공통적으로 원빈의 비주얼과 분위기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방송 직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c6ad7270d8736d2e1858e1f41a7b26b305d6c7872089c6739d01d11ae4f43fa" dmcf-pid="VlrgIPsA7g" dmcf-ptype="general">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2026년에도 대기록의 향연… 국내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 03-01 다음 임하룡 “연락처 1만3천개, 댓글 달다 녹내장까지 왔다” 인맥 고충(데이앤나잇)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