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자녀와 임종 체험 중 눈물…"쉽게 눈 못 감을 것 같아" 작성일 03-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ZHqO71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3453d71e91a655692304459ddcb3cb71f62ac10c4060ced37ac50f83bf031" dmcf-pid="7U8fLpiP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빚 갚느라 만삭에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 남양주 신혼집 최초공개 (+임신비법)’ 영상 캡처.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egye/20260301100705292syjv.png" data-org-width="1242" dmcf-mid="pP1ZbCqF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egye/20260301100705292syj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빚 갚느라 만삭에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 남양주 신혼집 최초공개 (+임신비법)’ 영상 캡처.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0602c2b2d270fb61fa5bb6f97b24a2e496b9ca2259e7cac68a0b9eb534caf8" dmcf-pid="zu64oUnQN7" dmcf-ptype="general">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과 함께 임종 체험에 참여했다. 참여 이유로는 자녀 교육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a75fc0c98ff2da4215052d13b295ccb2e439dded2c7127301bd0d65d2e2464e4" dmcf-pid="q7P8guLxau"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빚 갚느라 만삭에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 남양주 신혼집 최초공개 (+임신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413bb01be3c861867d875356e8c5aca618cf2c5b7cad1d6ed51f5be014360b0" dmcf-pid="BzQ6a7oMAU"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장영란이 남편, 두 자녀와 함께 임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종 체험은 죽음을 미리 체험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목적으로 전해진다.</p> <div contents-hash="62271a34cece1357eac3586d05d6db57ca3ba124e3a0f889a04a0f2cf98e276c" dmcf-pid="bqxPNzgRop" dmcf-ptype="general"> 장영란은 “지우와 준우가 이번 경험을 통해 부모의 말을 조금 더 귀 기울여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참여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낸 뒤 죽음이 너무 무섭더라”며 “아이들에게도 이런 체험을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80e733df02b8506eeb389c4a9901cec84a21f67843a7acbbba76f37234be8" dmcf-pid="K9dRkKAi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빚 갚느라 만삭에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 남양주 신혼집 최초공개 (+임신비법)’ 영상 캡처.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egye/20260301100705665gykf.png" data-org-width="1257" dmcf-mid="UYOmHoYC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egye/20260301100705665gy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빚 갚느라 만삭에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 남양주 신혼집 최초공개 (+임신비법)’ 영상 캡처.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a5db29a5e3b66e8dea414fdd850d54ef8e5e6b35e02e905c7eac7093ebbd32" dmcf-pid="92JeE9cnk3" dmcf-ptype="general"> 체험 과정에서 지도사가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이 가장 아쉬울 것 같냐”고 묻자, 둘째 아들은 “후렌치 레볼루션(놀이기구)를 못 타는 게 속상할 거 같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정말 초등학생다운 대답”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div> <p contents-hash="380cad96e2b3c6f03c885589760ad8bc394c7b7865fd0189db12ea76c2fcf4dc" dmcf-pid="2VidD2kLNF" dmcf-ptype="general">이어 첫째 딸은 “엄마에게 다이아몬드를 사주지 못한 게 아쉬울 것 같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장영란이 “왜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동이야”고 하자, 둘째 아들은 “헬리콥터인데 잘못 말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df158e77ccfc06dd3d13e8ff5d1095cf562bf45292f37cd4e7153b37fe53080" dmcf-pid="VfnJwVEoAt"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이들이 늙어가는 걸 보지 못해서”라며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은데 아쉽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영란이 본인이 언급되지 않은 점을 짚으며 “요새 육아해서 아이들에게 사랑이 쏠렸다”고 이해했다.</p> <p contents-hash="d1b0ac13be08099e87c51ebe6baa3b95cf83e794023db8b62ee8062116a394d0" dmcf-pid="f4LirfDgj1" dmcf-ptype="general">체험에 앞서 장영란은 가족을 향한 마지막 편지를 낭독하기도 했다. 그는 “지우야, 준우야, 정말 사랑한다. 엄마 아빠의 딸과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너희 생각에 쉽게 눈을 감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아이들은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주며 따뜻한 장면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b041f760febae28b4230c8b2211e94d12558352704b13796e3702dbe4a1556d" dmcf-pid="48onm4waN5"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2017년 부친상을 겪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b82b96fc1cfd84c6523cbf0aefe8ec29ccb600b5fd623b416c83e43b65b0349" dmcf-pid="86gLs8rNAZ"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하룡 “연락처 1만3천개, 댓글 달다 녹내장까지 왔다” 인맥 고충(데이앤나잇) 03-01 다음 "게임 할 게 넘쳐나네"…'붉은사막·칠대죄·쿠키런' 신작 보따리 풀린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