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히든카드였다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시간”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vGe1MV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c01329a3971982db57c1144b92458cd7466f279939cf24a5733e5342a83dd" dmcf-pid="HCTHdtR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94427044lrco.jpg" data-org-width="650" dmcf-mid="YPOS6Y4q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94427044lr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hyXJFe4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04d17677a5146a3bcf1bf81661ebf03490f57f11ca3584480fd1b754870982c" dmcf-pid="ZBVPvelwCN" dmcf-ptype="general">유환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히든카드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b06a8ae90313268f8ad018dfa7be8d83a9a02f12ed6db2194acf6de158dd028" dmcf-pid="5bfQTdSrya"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 배우 유환은 3월 1일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24034bc989202878ad46b2c20edbae8f866a3e8eb3c8c0cf11c82c30babc1d5" dmcf-pid="1K4xyJvmSg" dmcf-ptype="general">유환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능청스러운 뺀질미로 극의 재미를 책임졌다. MZ세대 특유의 솔직함과 현실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250373223828df4a0018f1e63d2d5e518671493acce9e0659fd9c90cc1da04e5" dmcf-pid="t98MWiTsTo" dmcf-ptype="general">극 중 유환이 연기한 서범은 본업인 축구보다 재테크에 열을 올리는 현실적인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팀 동료인 황치수(김태정 분), 김경훈(김태희 분), 배정배(지승준 분)는 물론 강시열(로몬 분)과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곁을 지키는 츤데레 의리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브로맨스 라인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a0e3f4ea64771abd47f16cc18682ba23c2a7f8eb09fa3d648355ec550203f20a" dmcf-pid="F26RYnyOWL"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로 갈수록 유환의 진가는 더욱 빛났다. 팔미호(이시우 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유죄 인간의 면모로 화제를 모은 것. 무심한 듯 다정하게 챙겨주는 반전 매력과 설렘 가득한 미소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서범 입덕’ 열풍을 일으켰고, 유환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연기 내공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901aa3292fde454f9b223c8cee98d58d1e2e884d7577bd7aa28ffcf1d337e28" dmcf-pid="3VPeGLWIln" dmcf-ptype="general">종영을 맞이한 유환은 “추운 겨울 좋은 사람들이 뭉쳐 만든 따뜻한 드라마가 종영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번 드라마는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고, 큰 성장의 시간이었다. 끝까지 사랑해 주시고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4a06eaa6eba096e09267dfc36ab001ac581413e0a62765b55af71ba90396db" dmcf-pid="0fQdHoYCCi"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환은 “앞으로 제 행보도 조금 더 궁금해해 달라. 곧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p4xJXgGhy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WZ3a7oMl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불법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행위 신고 시, 최대 2억 원 포상금 지급 03-01 다음 '우발라' 톱12, 부산도 화려하게 물들였다…전국 투어 순항 중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