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왕사남' 3·1절 아침 800만 넘었다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00만 카운트다운…감독·배우들 친필 감사인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tzE9cn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410b2d5398389ab1d504444382079e0b8eba00fda34918e6e11d4c97959ce" dmcf-pid="YVKPvelw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094448905wbfq.jpg" data-org-width="560" dmcf-mid="ySB8lMCE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JTBC/20260301094448905wbf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e01c0166d8e923c5ef2953dfc65de07a04f0975c14daa3e25e68666cc7b77f1" dmcf-pid="Gf9QTdSrF6" dmcf-ptype="general"> 3·1절 아침, 기념비적인 800만 관객수를 달성했다. </div> <p contents-hash="4bc00b03c3fba7f4be6424cb50af2bba67da61e0aac0c6b1da066a6f116a84b6" dmcf-pid="H42xyJvm78"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6326명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8ebea0c659a3f2505fb3c70813bd4f6b2a61e8e713ea5b5e0e976615fff6bf80" dmcf-pid="X8VMWiTsU4" dmcf-ptype="general">전날 일일관객수 65만 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66만 명을 기록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예매율이 73%까지 치솟고 사전 예매량이 43만장을 넘기면서 3·1절 날이 밝자마자 800만 고지까지 터치했다. </p> <p contents-hash="70bd91d1104e82e6b1ed79c4d36fe664f9bfda9a51d40b8f1e0876838732ca87" dmcf-pid="Z6fRYnyOuf" dmcf-ptype="general">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 낸 '왕과 사는 남자'의 이 같은 흥행 추이는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1ddc17424a79dd041fa38ca1f9897c9c42a8755d4105d7b6ab1f4af97107be3" dmcf-pid="5P4eGLWIz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b476741e5172335f764038fa17540f6271e02d003a897746b1b8258337d3422" dmcf-pid="1Q8dHoYC02"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들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친필 감사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 대한 진심의 고마움을 표헀다. </p> <p contents-hash="ff3c7cc130130f12ac7b1f8771c4115459902322afaf2a1c785aebca1b85c8cc" dmcf-pid="tx6JXgGh79" dmcf-ptype="general">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감동 메시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8c77d332d99a9b6f845317d46ec0fc856e74185c2bd6f6c0d5698eafbfd1fb2" dmcf-pid="F5H0NzgR3K" dmcf-ptype="general">이어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4b3ee15e78b86abd3c6add06f1fb9c591278df1d1d9b4f49eceae722a48dff8" dmcf-pid="31XpjqaeU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bbae55c815b804f175eef8b450bc405e887db4dde4bcb1fa5379d8068744775c" dmcf-pid="0tZUABNdUB" dmcf-ptype="general">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도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9a2cb92f7d2e4420d1f26dc731bb6bda108e9f5bc3453acd8258683c394a217" dmcf-pid="pF5ucbjJpq"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908544836667927d9fd36e0c3d95220f11a5ed857b6e161a129524e14d7e87b9" dmcf-pid="U317kKAizz"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 톱12, 부산도 화려하게 물들였다…전국 투어 순항 중 03-01 다음 BTS 광화문 공연, 집단노숙 비상!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