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800만 넘었다, 천만 고지 ‘목전’ 작성일 03-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0lxXPK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fde83e388798d54c9264391a2ccefe760c8bdf1ab40272c28e5aefffbe026" dmcf-pid="BFpSMZQ9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배급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khan/20260301094602798ccdo.gif" data-org-width="1200" dmcf-mid="zgIL0EFY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khan/20260301094602798ccdo.gif" width="1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배급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b2cd18bd1ca07315880d9fe07a53e14ae837fc8437dc9384c93e07074eb70" dmcf-pid="bTYEKhB3Ug"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고지를 넘었다.</p> <p contents-hash="3bbbfaf471cf023ba630e6b26c35548084f863d919cd19cc5b105de399a8f69c" dmcf-pid="KyGD9lb0uo"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6일째인 3월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만6326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178c77f730df26a66bf2712363d14933a87e08486a8cf9dc403a41cd1ca89f4" dmcf-pid="9WHw2SKp7L"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55d9431043e20978b916593206771c6743a4907ff3286dd8152321e967b0695" dmcf-pid="2YXrVv9U3n"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3d333dfe21355a6fcef3932462cbcd45c991958d453c034179f00871d5a73ca" dmcf-pid="VGZmfT2u0i" dmcf-ptype="general">출연 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1dca69c8065661061c698f0be8bc88624c7fbc169bb220286a791149c65923" dmcf-pid="fH5s4yV70J" dmcf-ptype="general">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12983b8f41a99e85eeecc996dbb55901355b49406c744ad5ce5a191296d205" dmcf-pid="4X1O8Wfz7d" dmcf-ptype="general">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했다.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db4d2527e8065db53c4bcf3914506055e5368f9a26c1d725562e78a209ff06" dmcf-pid="8ZtI6Y4q7e" dmcf-ptype="general">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고 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65FCPG8BpR"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지예은, 타짜들 긴장시킨 '노 룩 베팅'…괴물 신예 탄생 03-01 다음 유승우, 현역 복무 마치고 오늘 전역…첫 일정은 팬들과 만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