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삼일절에 800만 돌파...장항준 “상상 못한 숫자” 작성일 03-0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9n3ktW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86da7fd34c2b3ec471eb1966dc6f54fe55b4d2461c49c7f616f04bfc13e5b" dmcf-pid="BP2L0EFY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094627542utxm.png" data-org-width="600" dmcf-mid="zvLI6Y4q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SEOUL/20260301094627542utx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976c0d03d1a2d047d760f8803be2c6fc35bfc7d7900a216f9936efb498521" dmcf-pid="bQVopD3GW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a91b5bae32b6544a9e96a9a691474be9a4c59e4cc71a343f9bd93a8a0d676d1" dmcf-pid="KxfgUw0Hv9" dmcf-ptype="general">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 6326명을 기록하며 개봉 25일째 800만 고지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23e4b189ead5fd3461d991004dd7e798ebb28864be9b24c413230b0d0ee1eb52" dmcf-pid="9M4aurpXSK"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b687fc995eb3b321b8105d3f34515089d8c1b06e456e8620d7753859b55e57e" dmcf-pid="2R8N7mUZCb" dmcf-ptype="general">배우들도 친필 메시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단종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께서 사랑해주셔서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0976c4eba530190b20415db8a324afdeba7541f4654c17cc6e6324250db544" dmcf-pid="Ve6jzsu5SB"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간인 된 김재환, 전역 후 첫 브이로그…요가 원데이 클래스 도전까지 03-01 다음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장항준 "상상한 적 없는 숫자"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