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부터 아저씨라 불려"…전현무 중학교 시절 사진 공개 ('사당귀') 작성일 03-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SrXgGh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ebe2e96b4366e8f8daa92004e62167dbb6f7a5f707b778a7a7a64c1a13df32" dmcf-pid="6bvmZaHl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report/20260301083205433ekib.jpg" data-org-width="1000" dmcf-mid="438BdtRf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tvreport/20260301083205433ek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cd8dde1b79b3bb443c57453245bd9f2fdd7daf561c357943b614ccb2ffa586" dmcf-pid="PKTs5NXSG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중학교 시절부터 믿기지 않는 '완성형' 얼굴이었음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88a97ab8b384f0308d4259447c76324f7851373cfe0f12667d6234803a8c70a" dmcf-pid="QTLxkKAiGL"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에서는 전현무의 과거 사진의 나이 맞추기 퀴즈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081cb4ac957b5e4ead44411a03fc8e6e2844e56b1437092d6e7576da967316f3" dmcf-pid="xyoME9cnGn"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사진을 보자마자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외치고, 김숙은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달라"며 오히려 25살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자신의 과거 사진에 전현무조차 "나도 못 맞추겠다"며 혼란스러워한다. </p> <p contents-hash="5a40252a78899de8dc443917b4f90698006d29d51c7bf45c3f71f0966c084cba" dmcf-pid="yxtWzsu5Yi" dmcf-ptype="general">중학교 3학년부터 25살까지 무려 10년에 걸친 추측들이 쏟아진 가운데, 사진 속 전현무의 나이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는 것이 공개되며 충격을 자아낸다. 나이가 공개되자 "말도 안 된다", "거짓말 하지마라" 등 감탄사와 경악이 이어진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p> <p contents-hash="7a770a2749f9dae732fe4f7dca70928ea34da18b8bd996066f9ba5e59986a757" dmcf-pid="WMFYqO71XJ"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선생님도 말을 못 놓겠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압도적인 성숙미를 풍기는 전현무의 외모에 화들짝 놀라고 엄지인은 "11살 딸 본아와 비슷한 나이인데도 차이가 많이 난다"며 딸까지 소환한다. 압도적인 졸업 사진으로 유명한 김숙 역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진짜 중3 맞냐"며 재차 확인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c9d9b8602363a9ea5ea8e9085cda051bc7da8b295fe62e87f0fdf009758eaa1" dmcf-pid="YR3GBIztZd"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저런 얼굴이 잘 안 늙는다"며 애써 태연한 척하지만 결국 "당시에 길 가던 아주머니가 '아저씨, 여기 복덕방이 어디냐'고 물었었다"고 털어놓으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아저씨'로 불렸던 과거를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06a33e5159cba8b5225a394b2effd06be64d602299b3d58c9d91c8e409250379" dmcf-pid="Ge0HbCqFXe" dmcf-ptype="general">15살에 이미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낸 전현무의 사진과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947b9577b545cc33dc8281a593f1cd934cc2ff6119841dd3f5642917a576337" dmcf-pid="HdpXKhB35R"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은딸 “이따 좀 맞자 XX” 언니 향한 충격 발언 (오은영 리포트) 03-01 다음 통신사야? AI회사야?…'K-AI' 전면에 내세운 SKT·KT·LGU+[미리보는 MWC26②]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