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952SKp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8f422c8a4b4e3db18cfd85c41773df9be222d5d3ddfab65236106fae00d11" dmcf-pid="VU21Vv9U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26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083401052rnaw.jpg" data-org-width="700" dmcf-mid="bax7MZQ9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083401052rn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26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dfddfb592c1c242cc70659264795c05e072a3b87e0611c6cdc431d3f8a9c6e" dmcf-pid="fuVtfT2uD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6에서 모바일을 넘어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이어지는 '갤럭시 AI' 경험과 AI 기반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880cf767114078da15348a4c3ba6d203d478b5da6b0a8e4119b3469ddaf57db" dmcf-pid="47fF4yV7r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 1745㎡(528평)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앞서 언팩에서 공개한 갤럭시S26 시리즈를 중심으로 음성·이미지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기반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갤럭시 AI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구성했다.</p> <p contents-hash="da22f905dae35d44d6703e94f0fd9bc55de32daef48f46cd2291176f7f348113" dmcf-pid="8z438WfzmM" dmcf-ptype="general">관람객들은 모바일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통해 강화된 사생활 보호 기능을 체험하고, 갤럭시S26 시리즈의 혁신적인 카메라 성능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eba4e202647344fcc82b15394ed6597c5749f4111279959df8761cd01a7697" dmcf-pid="6gwdrfDgm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갤럭시 북6 시리즈 등 갤럭시 생태계 전반으로 연결성을 확장했다. 아울러 AI를 활용한 개인화된 헬스 경험과 갤럭시 XR과 갤럭시Z 트라이폴드 등 차세대 폼팩터로 미래 모바일 기술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한다.</p> <p contents-hash="eba559a762bf09f3665e58092a66391d8778574d2a129bf64561beb5a861aeb4" dmcf-pid="ParJm4waDQ" dmcf-ptype="general">또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AI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과 완전 자율화 네트워크로의 진화 및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들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22a22a804471a1da0099c03691a55790c4320d71ca805ffae3d67cc3695ac3a" dmcf-pid="QNmis8rND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에이전틱 AI 전략을 소비자용 기기를 넘어 AI 인프라 영역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ba1a8796064a41192cc9a7588f8d8854a481c50e431daf250cfd1e37b7fd07c3" dmcf-pid="xjsnO6mjO6" dmcf-ptype="general">행사장에 B2B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AI에 최적화된 가상화 네트워크 및 차세대 솔루션들을 소개하고 완전 자동화 네트워크로의 비전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a4a8800e0c62b9b9fd1fbe2b39cd2c9a9954fb3facb638a9161b5f351e797f0b" dmcf-pid="yp952SKpO8" dmcf-ptype="general">AI 기반 자율 제조를 지향하는 'AI-Driven Factories'를 통해 생산 현장 환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공정을 자율적으로 최적화하는 차세대 생산 환경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품질과 효율성은 물론, 제조 전반의 운영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c2a3293695d4aa5ae73d8b4b9943f8a0dc41271d33bcd6d0b2e58c40303c6" dmcf-pid="WU21Vv9U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26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083402378rkox.jpg" data-org-width="700" dmcf-mid="9P952SKp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etimesi/20260301083402378rk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26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전자 제품을 체험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601777aacbad892c0489ee98128d8626e212cfd25c84ba585f3a638e368e2" dmcf-pid="YuVtfT2uEf" dmcf-ptype="general">또 AI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계획, 설치, 운영, 최적화 전 과정의 효율적인 자동화를 지원하는 '삼성 코그니티파이브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스위트' 솔루션을 비롯해, 자체 의사결정을 통해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다양한 AI 에이전트 및 사용 시나리오를 전시한다.</p> <p contents-hash="b0e0e95b22a24172610bc0234bbca711146710dd0ccbe04f61484cdd6a8c1817" dmcf-pid="G7fF4yV7I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가상화 네트워크에 대한 전문성과 성공적인 글로벌 상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용 차세대 AI 솔루션인 '네트워크 인 어 서버'를 선보인다. 이는 여러 네트워크 기능을 하나의 서버로 통합한 소프트웨어 기반 통합 솔루션으로 기업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5G 특화망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536fc040a9d7715f3302bbbcaacab44c3583e6cf2ddeedb4222d3a7b052eed0" dmcf-pid="Hz438Wfzs2" dmcf-ptype="general">또한 최신 컴퓨팅 파워를 탑재해 추가적인 투자 없이도 실시간 응답성이 요구되는 AI 서비스들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를 활용한 안전 모니터링, 산업용 센싱, AR·VR 디바이스 연결과 같은 다양한 실제 사용 사례들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278836a94a96e319690bb0c1313b9eb24bdc4761f49297ed8b16d02ea3074d3b" dmcf-pid="Xq806Y4qw9"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자체 개발한 고성능 신규 네트워크 칩셋 라인업, 고성능·소형·저전력의 다양한 기지국 라인업,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한 차세대 엔드투엔드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p> <p contents-hash="06ec5c74bcbf81f37b2f8d7cd2ffc63b549fdca963102e4cdb1d0be5d5c62a6b" dmcf-pid="ZB6pPG8BrK"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대표는 “MWC26은 갤럭시 AI의 현재부터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자리”라며 “갤럭시 S26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 XR과 갤럭시 Z 트라이폴드 등 새로운 폼팩터까지 모든 혁신의 중심에 사용자 경험을 두고 모바일 기술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6f9c6f56c4b5ffbd412bf5d645789e84a65bf8cb0326329be0b2e80a615354" dmcf-pid="5bPUQH6brb"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만 잘했던 한지민, 이별 후 소개팅 폭주…순조로운 출발 (미혼남녀) 03-01 다음 로제, 브릿어워즈 K팝 최초 수상…'새 역사' 속 "오 마이 갓" 감격(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