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작성일 03-0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df0EFY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d275f6feb164efb0720586f035be4f20a846195806db172a5629645eb3523" dmcf-pid="FBJ4pD3G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81845715yrxk.jpg" data-org-width="650" dmcf-mid="1zgxqO71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81845715yr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1209552bf4c69dbc48578fde5e3ecec8ad2f0c62a6a2c1e86047acccf1565e" dmcf-pid="3bi8Uw0HC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의 ‘전설적 희극배우’ 짐 캐리(64)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가운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57be5d0a9031ba9d25401eafc7e75f16c69e8ed11dcd2a9856071e58c3d7b19" dmcf-pid="0Kn6urpXvD" dmcf-ptype="general">2월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짐 캐리는 지난 금요일 파리에서 열린 제51회 세자르 시상식(César Awards)에 참석해 공로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이날 대중의 시선은 영광스러운 수상만큼이나 달라진 그의 ‘얼굴’에 쏠렸다.</p> <p contents-hash="01443c8b2c44b6d4a377f6740ab10a8b54f7504c59403282b6e0b964f6f92399" dmcf-pid="pnIAMZQ9lE" dmcf-ptype="general">레드카펫에 등장한 짐 캐리는 예전의 익살스러운 모습은 간데없고, 다소 부자연스럽고 팽팽해진 얼굴로 나타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셜 미디어상에서는 "내가 알던 짐 캐리가 맞느냐", "성형 수술을 과하게 한 것 같다", "빌 마허나 크리스 제너가 보인다"는 등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b710a7bf114fefe174e2b85493534ebf95ac36c5d111c2934ba41902859c0b9c" dmcf-pid="ULCcR5x2Wk"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는 짐 캐리의 32세 연하 파트너인 민아(Min Ah, 32)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레이스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낸 민아는 짐 캐리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짐 캐리는 수상 소감 중 불어로 "나의 숭고한 동반자 민아, 사랑한다"고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d5e7624d023048e0ce0e4d5039d72b1e2c003532adcab44ee6c104be6ad737e" dmcf-pid="uohke1MVyc" dmcf-ptype="general">짐 캐리는 감동적인 수상 소감으로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는 공로상을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치며 "아버지는 5분만 만나도 50년을 알고 지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분이셨다"고 회상했다. 또한 캐나다로 이주했던 자신의 조상이 프랑스 출신임을 언급하며 "오늘 이 상으로 우리 가족의 긴 여정이 마침내 원점으로 돌아와 완성된 기분"이라고 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1b4490e19a90969db625de0ff9cdd91807e632a388a6e6e54f9acad0d3019da" dmcf-pid="7glEdtRfCA" dmcf-ptype="general">최근 은퇴설이 돌기도 했던 짐 캐리는 영화 ‘소닉 3’를 통해 복귀했으며, 오는 2027년 개봉 예정인 ‘소닉 4’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zaSDJFe4lj"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9deeb2f45d51e23034e1b34acea777434380e5da853ae62527c765a567fb323" dmcf-pid="qNvwi3d8vN"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추 보이' 이상호, 폴란드 월드컵 준우승…'올림픽 은메달' 김상겸은 예선 탈락 03-01 다음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의기투합..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국내외 알린다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