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때문에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 생겼다 “품위 손상”(사당귀) 작성일 03-0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zlE9cn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3303e710f9cbda5d8215ceaaad721fcd3aba3f83d2300f59467cb1ff06588" dmcf-pid="KsqSD2kL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81026932iibl.jpg" data-org-width="650" dmcf-mid="Bf4XhxIk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81026932ii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OBvwVEo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f862488bdd68789545c8b9381d716e22e4a17bb430072293bdf1ce4312a585d" dmcf-pid="2IbTrfDghw"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자신 때문에 ‘KBS 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이 발동된 전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6e370582acf99ec89c61210d5f04215abc428c4394a16a9cdb6f9eb41719fe7d" dmcf-pid="VCKym4walD"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는 3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은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에서 “나 때문에 KBS 아나운서 춤 금지령 생겼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8ce1349759c47c7b1b150829924a9b126b287e1a74289eabf8dc46541792c219" dmcf-pid="fh9Ws8rNS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막춤을 췄는데 '아나운서 품위 손상'을 이유로 ‘전현무 포함 모든 아나운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나가서도 절대 춤을 출 수 없다’고 댄스 금지령이 내려왔다”며 파격적인 춤사위로 아나운서의 품위 기준이 생겼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4181ea9809f23ef06559b12f60f5d715a79ff6344da4ce386979ed3861c6fab" dmcf-pid="4l2YO6mjyk"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댄스 금지령의 시작점인 전현무의 댄스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폭소가 터진다. 박명수는 “내가 현무 때문에 미치겠다”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엄지인은 “저러니까 경위서를 쓴 거다”며 전현무의 춤사위에 두 눈을 질끈 감는다.</p> <p contents-hash="9122e2ff853034b48aa4e4dc792b9144399a48f1ae43a84df47a97840c3d50d2" dmcf-pid="8W65SRhDT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이동훈 PD를 발견하고는 기쁨의 건치 미소를 터뜨린다. 전현무는 10여년 전 이동훈 PD와 함께한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해 "전현무쇼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며 “지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출하며 ‘전무후무 전현무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전현무는 “전무후무 전현무쇼2 제작해 볼까?”라고 제안해 이동훈 PD의 동공지진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546dce5b86c19662d78cf7fad978158521caba1441038bd70d33ed2d0448a51" dmcf-pid="6YP1velwvA"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의 ‘전현무쇼2’ 론칭 제안에 자극받은 박명수는 “'무한도전'에서 ‘거성쇼’를 했다가 안됐지만 이제는 가능하다”며 “깔끔하게 ‘박명수쇼’로 가자”라고 과거를 딛고 일어선 이 시대의 예능인으로 자신을 어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PGQtTdSrh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HxFyJvm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KBS 아나운서 시절' 또 문제.."댄스 금지령 받아"[사당귀] 03-01 다음 "모자 안에 얼굴이 있나?" 한지민·한효주, 원빈 실물 목격..'소멸 직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