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15년째 독립운동가 알리기…3.1절에 전해진 미담 [MD이슈] 작성일 03-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PYE9cn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acfa17197f688a62e55815c6e64383214347b0eb90da2539ac473fc368fd6" dmcf-pid="39QGD2kL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송혜교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80426967cfsm.jpg" data-org-width="640" dmcf-mid="tBfvjqae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80426967cf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송혜교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0a225143b3a26e7165a595370a40ea911af973aa5b76af66a9b052a193584f" dmcf-pid="02xHwVEo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알리는 데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7c6ecf53de3a728cb748a433ac9c5694d51d8ef223bc0e4e77a429f0dde8f4c" dmcf-pid="pVMXrfDgwc"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송혜교와 함께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하여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eb2b0ce4a7f3b084c07a3d79a40e2144ea35507a26f63b839b89e03301c0be" dmcf-pid="UfRZm4wamA"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약 4분 분량으로 서 교수가 기획을 맡고 송혜교가 후원했다. 한국어와 영어 내레이션을 각각 입혀 유튜브 및 각종 SNS를 통해 전 세계 누리꾼에게 전파 중이다. 영상은 3·1운동을 계기로 47세라는 뒤늦은 나이에 만주로 망명해 본격적인 독립운동을 시작한 남자현 의사의 배경과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95cc1465d878423860c8f130109f766e3524274aa8b013339d46c71dd5956d7" dmcf-pid="u4e5s8rNmj"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은 독립단체의 화합을 위해 혈서를 쓰고, 일제가 만주에 괴뢰국을 세우자 자신의 무명지를 잘라 쓴 '조선독립원' 혈서를 국제연맹에 보낸 남자현 의사의 강인한 독립 의지를 부각했다. 이는 정정화, 윤희순, 김마리아, 박차정, 김향화 의사에 이어 서 교수와 송혜교가 함께 제작한 여섯 번째 여성 독립운동가 조명 영상이다.</p> <p contents-hash="4571ad901da37e8c659461961ff80d193d8408f8e6819500208751479aa27cc7" dmcf-pid="78d1O6mjD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송혜교는 서 교수와 함께 지난 15년간 전 세계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 37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 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 왔다. 서 교수는 "향후에도 혜교 씨와 함께 더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b2f08c1fc26ed6253ed6ac0c91c8b094bfc87ef7af43b2ab37d91d6d1086ff" dmcf-pid="z6JtIPsAOa" dmcf-ptype="general">화려한 톱배우의 자리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역사를 지키는 데 앞장서는 송혜교의 행보에 국내외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상은 현재 각국 한인 커뮤니티에도 공유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스타플래닛 '2월 아이돌 랭킹' 1위 03-01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평판 또 정상…적수 있나?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