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美 투어 대장정 마무리⋯"더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할 것" 작성일 03-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dvjqae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2914f2cb51e200ae227fee561c8a4498a5e1b65a3fcac446e30425f50c4cd6" dmcf-pid="pkJTABNd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80503534auku.jpg" data-org-width="650" dmcf-mid="3IS9ZaHl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80503534au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6ea2a20470451c5676baa63311823af95e655d093664beb5cff5e2b237d99e" dmcf-pid="Ui4rdtRfW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아시아를 넘어 미주 대장정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40cab68d75926e12840d3578af36542869a130c925474aa6a33419582d326bc" dmcf-pid="un8mJFe4Wy"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끝으로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2026 유니스 1ST 투어 : 에버 라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a81117069848587a64d470e6a3b4787e0a359845ed9b21547a56d97c0160cda1" dmcf-pid="7L6si3d8yT"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열렸다. 유니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은 미주 투어지만, 매 회차 남다른 반응을 끌어내며 현지 인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c5c20a1e8c4c9e5615a321b26c0bab8737771030c7678dc2cbff6c382de23e3" dmcf-pid="zoPOn0J6yv" dmcf-ptype="general">무대는 유니스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표곡들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유니스는 'SWICY(스위시)', 'SUPERWOMAN(슈퍼우먼)', '너만 몰라', Dopamine(도파민)' 등 타이틀과 수록곡이 한데 모인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여덟 멤버 개인의 매력을 살린 유닛 무대와 단체 커버 무대까지 펼쳐져 다채로움까지 더했다.</p> <p contents-hash="8a7fcf1c5d705a6f8d08bf8759e075c06d47e799ce034fa895381f4336c12b37" dmcf-pid="qgQILpiPSS" dmcf-ptype="general">현지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또한 멤버들이 준비한 무대를 비롯해 센스 넘치는 코너를 보며 크나큰 응원과 환호성으로 보답했다. 떼창은 물론 열띤 환호들은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고.</p> <p contents-hash="1d43db1e7959fb03f290693d219ecb3c2e5849e91bf1076c6eb7687eb1b13b86" dmcf-pid="BaxCoUnQTl" dmcf-ptype="general">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유니스는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기분이다. 데뷔 첫 미주 투어를 의미 있게 만들어 준 에버애프터에게 정말 감사하다. 다음에 만날 때에는 한층 성장해 에버애프터에게 받은 에너지와 사랑을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4a1accf5a4dc9a08b1a68097a5af19f9a64b44dca849fb8084ab01f57ea6be" dmcf-pid="bNMhguLxvh" dmcf-ptype="general">유니스는 앞으로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KjRla7oMh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97319f3cf401f5d3383998efc395342ea9280ca7ee90d81261ee72e65b530d87" dmcf-pid="9AeSNzgRlI" dmcf-ptype="general">[사진] STUDIO PA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평판 또 정상…적수 있나? 03-01 다음 설운도, 후배들 신곡 선물 뿌듯 “가수로서 잘 살아왔다는 생각”(불후)[결정적장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