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이동건 20년만 역사적 재회 “‘애기야 가자’ 보자마자 식은땀 줄줄”(미우새) 작성일 03-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2ka7oM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3132529c63840fcdaec311515e48dbac6596e3d5ebe5ddb3e1da6afbfa142" dmcf-pid="6Q2ka7oM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80703962hrym.jpg" data-org-width="650" dmcf-mid="4yY4KhB3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80703962hr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PxVENzgR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793afc56b9c9ce8d51756fd05bf3b0f4c5d375811879926825b31ce89370251" dmcf-pid="QMfDjqaeyu" dmcf-ptype="general">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고백한다.</p> <p contents-hash="5a552bbafcde3021c9d7fd34c24e8a982a14230506d754a6addf60da6c6993e4" dmcf-pid="xR4wABNdWU" dmcf-ptype="general">3월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한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 두 주인공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29bcd3c47a5d0c783337acd83949ea437e5ec8d2a050fba85c9e7aa03918848" dmcf-pid="yYhBUw0HSp"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그림으로 가득 찬 초대형 세트장에 박신양이 등장했다. 박신양은 배우가 아닌 화가 박신양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신양이 있는 곳에 이동건과 허경환이 깜짝 방문했다.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 투 샷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바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던 레전드 드라마 ‘파리의 연인’ 두 주인공 박신양과 이동건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만났기 때문. 두 사람의 역사적인 재회의 현장을 보고 스튜디오 역시 역대급 리액션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a299a810d9fed9cd3d9c83fae548d91f3604c75b4c2a6fea2a579bbc7b81722" dmcf-pid="WGlburpXS0" dmcf-ptype="general">박신양과 이동건은 당시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털어놓았다. 박신양은 “연기하는 순간을 제외한 모든 순간 목발 짚고 있었다”, “위급한 상황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었다”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그때’의 이야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동건은 드라마 속 역대급 명장면 뒤에 숨은 이야기가 있다며 당시 박신양이 이동건에게 건넸던 한 마디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e3bf6c992ba4e5c19d12126ff494ccd931ccb63cdba521613dadc0f1228db6e" dmcf-pid="YHSK7mUZC3" dmcf-ptype="general">한편 허경환은 박신양과 이동건의 드라마 속 레전드 명대사 ‘애기야 가자’와 ‘이 안에 너 있다’를 언급했다. 두 사람 모두 대본에서 본인들의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들었던 생각을 처음 고백했다. 그 와중에 박신양은 “내 대사보다 네 대사가 더 낫다”며 이동건의 명대사를 탐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Glrp1jZvWF"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SmUtA5T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에 제안 03-01 다음 ‘천하장사 마돈나’ 문세윤, 20년 만에 씨름판 복귀 (1박 2일)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