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이 멱살 잡고 캐리…65개국 휩쓴 韓 드라마 작성일 03-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XYNzgRW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vZGjqaeT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be644272a9f206f776b43b32b69365e7b2692717956287ac25c027d426871" data-idxno="1193654" data-type="photo" dmcf-pid="2T5HABNd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Hankook/20260301074802885skzp.jpg" data-org-width="600" dmcf-mid="biNoBIzt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Hankook/20260301074802885sk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y1XcbjJT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ee135fd2c05514d2734e7403cdcc66b83bfd4e1a8d33c35e000eae30f776d64" dmcf-pid="fWtZkKAiW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신혜선의 연기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선택을 이끌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af81b5059d50a4df6f3251a73ec0c4809654404aa8dff5c8875b9c25429e8710" dmcf-pid="4zf9WiTsCj" dmcf-ptype="general"> <article data-scroll-anchor="true" data-testid="conversation-turn-2" data-turn="assistant" data-turn-id="request-WEB:77b08d2b-6f12-4e11-9e8f-2e0b82fb3d04-0" dir="auto" tabindex="-1"> <p data-end="249" data-start="97">지난달 25일 넷플릭스 TOP10 공식 집계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공개 2주 차 기준 시청수 10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TOP10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환산한 수치에서도 경쟁작들을 크게 앞서며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data-end="361" data-start="251">흥행 범위 역시 폭넓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필리핀 등 33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총 65개 국가 TOP10 리스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관심을 확인시켰다.</p> <p data-end="697" data-start="516">'레이디 두아'는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욕망을 좇는 남자 무경의 추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교묘하게 흔드는 서사, 정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인물 설정, 상위 0.1%를 겨냥한 럭셔리 브랜드 '부두아'를 둘러싼 화려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data-end="806" data-start="699">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지루할 틈이 거의 없다", "연기와 연출, 편집, 미술까지 기존 한국 드라마 문법을 벗어난 새로운 경험"이라는 평가가 이어지며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 data-end="968" data-start="808">이 같은 반응의 중심에는 신혜선의 연기가 자리한다. 김진민 감독은 앞서 "사라 킴이라는 인물은 여러 얼굴을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캐릭터다. 배우에 대한 신뢰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신혜선은 상대 배우와 호흡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고 현장에서 여러 차례 감탄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data-end="1162" data-start="970">실제로 신혜선은 빚에 시달리는 목가희와 명품 브랜드 아시아 지사장 사라 킴을 오가며 상반된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박무경(이준혁)과의 취조 장면에서는 절제된 감정선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극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라는 대사는 캐릭터의 정체성을 응축해 보여주는 순간으로 남았다.</p> <p data-end="1277" data-start="1164">탄탄한 발성과 섬세한 감정 조율을 바탕으로 신혜선은 사라 킴의 복합적인 서사를 빈틈없이 완성했다. 1인 다역에 가까운 변주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시청자들이 이 명품 사기극에 깊이 빠져들도록 만들었다.</p> <p data-end="1384" data-start="1279">이미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신혜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저력을 증명했다. '레이디 두아'의 글로벌 흥행 역시 그의 존재감과 맞물리며 탄력 받고 있다.</p> </article>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폰 우리가 정점…삼성전자, MWC26 갤럭시AI 생태계 뽐낸다 03-01 다음 "팬들 나 직접 만나지 마라, 실망할 것" 스태프에 '욕설' 사건 언급..크리스찬 베일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