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뇌경색 母 돌보다 그림 시작..3년 연명치료도”(데이앤나잇) 작성일 03-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IwQH6b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6618ed34276f2b7fdda52dfa246f131718681bf14d7b1a8ba2bf423a6cc70" dmcf-pid="2ECrxXPK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73502586jqvc.jpg" data-org-width="530" dmcf-mid="Ku2qvelw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73502586jq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VPiM0EFYvD"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cc969c16b3018ff8288058a2a4e4cb2c2ec893a2e34a320359066e5d18657b9" dmcf-pid="fQnRpD3GTE"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임하룡이 어머니로 인해 그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d7acb54ae9a985df0a8e67edadd23f8c9d223b28ff78386a5675ef9d717e1c" dmcf-pid="4xLeUw0HTk"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임하룡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4db041cf81ecef0264e737dddd67357aeba6a4f3c84abd6b3843f3af4d82a39" dmcf-pid="8ModurpXhc" dmcf-ptype="general">남다른 패션 센서를 자랑하는 임하룡은 “고등학교 때도 양장점에 가서 갖춰 입었다. 패션에는 늘 신경을 썼다. 제일 많이 쓴 게 ‘도시의 천사들’ 할 때. 당시에 출연료가 25만 원이면 한 주에 50만 원은 의상비로 다 썼다. 의상을 입고 나가면 다음 주에 어떤 옷을 입을까가 또 화제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77451e76e581bd8c71def394e6d03c6b3b19f5474a637d460024032f939892" dmcf-pid="6RgJ7mUZWA"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1988년에 베스트 드레서 상도 받았다고. 임하룡은 이후 옷 가게를 차렸고 서태지와 아이들이 손님으로 왔다고 밝혔다. 그는 “서태지와 아이들이 왔다. 그런데 바로 접었다. 동업을 하니까 잘 되는데 남지를 않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8387f169b2af69e4fb197556e6ce1453ff3ecf65a2e3954df7012bbd3406e8" dmcf-pid="Peaizsu5yj"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어릴 때 꿈이 화가였다. 어릴 때는 시골에서 그림 그려서 도지사상도 받았다. 중학교 올라와서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오락반장이 됐다. 청평에 놀러 가서 다이아몬드 스텝을 본 것이다. 나도 모르게 춤에 빠져서 화가를 잊고 있었다. 이후에 개그맨이 되고 콩트 짜고 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6f5064b02fea7401f95a5a19172143565cfd7fa02c63b3ec8dd32c2635f353" dmcf-pid="QdNnqO71yN"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님이 아프시고 심정지가 와서 6개월 방송을 접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너무 무료하더라. 그날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어머님이 아프니 엄마 생각만 나더라. 어머님 뇌경색을 나뭇가지로 표현했다. 초창기에 그런 걸 그리다가 나중에 밝아졌다. 외로울 때 그림을 많이 그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1673f7413a85b7d2d06be5b640d0ff081f4c18b5521d3d01ca3c45bcb59768" dmcf-pid="xJjLBIztha" dmcf-ptype="general">임하룡은 “연명치료를 했다. 3년을 누워 계셨는데 너무 힘들었다. 저는 어머님 닮았다”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yXp1wVEoy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adae3dea10bd5c18b05748fb405e3e7eb2d1d6f01b86f17fc8b6cf239e0df04" dmcf-pid="WZUtrfDgyo" dmcf-ptype="general">[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내일 죽는다고요?”…서동주, 안락사 직전 마지막 확산 호소 03-01 다음 초대박 신드롬 '왕사남' 3·1절 800만 갑니다(종합)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