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신드롬 '왕사남' 3·1절 800만 갑니다(종합) 작성일 03-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07lMCE3p"> <div contents-hash="24fc83cbb63e5f22d8ac2f095724519a8852afe6a68284b9f48642af400bb802" dmcf-pid="KyWXkKAiF0" dmcf-ptype="general"> <br> 장항준 감독이 쏘아 올리고 유해진·박지훈이 쏟아낸 진정성에 관객들이 노 저으며 만들어낸 단종앓이 신드롬이 그야말로 전국을 들썩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36e0d634c7ce0ce918799c60b4dede354fcdaebd237755f833379a9acc54857" dmcf-pid="9WYZE9cnU3"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이른바 초대박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1000만 대기록을 향해 브레이크 없이 폭주 중이다. </p> <p contents-hash="300234997216904e86bd0694af2b75dbcaa52b9e957234f1857045482cc18c0a" dmcf-pid="2YG5D2kL0F"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달 28일 하루 65만571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766만7218명을 기록했다. 개봉 4주 차 일일 관객수로 보기엔 어마어마한 수치다. </p> <p contents-hash="288c61fbd3699fcfb757e9c3ba41e8d433d349ec2db805d229c63e81004ecfe5" dmcf-pid="VGH1wVEo3t"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1일 3·1절 8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바, '왕과 사는 남자' 팀은 개봉 24일 만에 700만 명을 돌파한 기쁨을 채 소화하기도 전, 다시 이틀 만에 800만 축포를 쏘아 올리게 됐다. </p> <p contents-hash="48f32abd7ce19e086879070008b6166f735b3a22fade07e6b5509198678ea9ae" dmcf-pid="fHXtrfDgz1" dmcf-ptype="general">이로써 개봉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 누적 이후 14일째 300만,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 24일째 700만, 26일째 800만까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기록 도장깨기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1000만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도 샘솟고 있다. </p> <p contents-hash="650ca3f87dd69b29c8c0d6e3fab2e08b78a2b25370ad965f545fc1c327e308bc" dmcf-pid="4XZFm4waz5" dmcf-ptype="general">현재 올라가는 길 밖에 모르는 듯한 '왕과 사는 남자'는 실시간 예매율도 73%까지 치솟았다. 최근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티켓 매진 행렬 속 오랜만에 들썩이는 극장 분위기에 전국의 모든 스크린은 '왕과 사는 남자'에 문을 활짝 열고 있다. </p> <p contents-hash="64773ffd1ec4b3c39715b8ad2dbacf1a67928006fc661c5d8ec75798191d5b35" dmcf-pid="8Z53s8rNUZ" dmcf-ptype="general">작품의 N차 관람 열풍과 함께 관객들은 극장으로, 더 나아가 단종이 잠들어 있는 영월로 발걸음을 옮기며 영화가 선사한 여운을 만끽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 영월 청령포 관광객은 무려 5배가 오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b63e6d1813018a604e379c3a1c686926894b8ed41503c8767a661a49b0ea4a9" dmcf-pid="6510O6mjuX" dmcf-ptype="general">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관람 인증샷, 줄이 늘어선 영월 청령포 인증샷이 끝없이 올라오고 있으며, 단종과 조금이라도 인연이 있는 지자체들 역시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p> <p contents-hash="c4b2615a4ce1679babffbbf988a67bd556f4d6e99fc7c7531c7c45e5e324a3b8" dmcf-pid="P1tpIPsAUH" dmcf-ptype="general">죽지 않은 한국 영화의 힘을 보여주며 관객을 깨우고, 극장을 살리고, 역사을 다시 보게 만들고, 현실로 이어진 문화 현상까지 한 편의 성공한 대중 영화가 선사할 수 있는 모든 즐길거리를 선물한 '왕과 사는 남자'. 3·1절 의미있는 800만 돌파는 물론, 1000만 돌파까지 관객이 나서서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dc0a93fdc58f3f30dc5de4993ebb702f3028ff615911819f20cbda497aa8e25e" dmcf-pid="QVfPtA5TUG"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xf4QFc1yz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하룡 “뇌경색 母 돌보다 그림 시작..3년 연명치료도”(데이앤나잇) 03-01 다음 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그 자체라는 말 나오는 이유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