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강호동 '지갑' 턴 16인분 고기 폭탄… "인사하고 3분 만에 나가더라" [아형] 작성일 03-0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6yTxIk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311802ab1a079cab502f45210ca49df2fdd8d2303eb9deee2e9c03743327b" dmcf-pid="zsPWyMCE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테이, 개그우먼 김신영,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72337729ubsf.png" data-org-width="640" dmcf-mid="UEwKbmUZ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72337729ubs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테이, 개그우먼 김신영,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8e0449b7166579ff0101f649209d09620bd7a081cd8363c8c0886dfc419116" dmcf-pid="qOQYWRhD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테이가 강호동의 훈훈한 미담을 폭로하려다 본의 아니게 강호동의 지갑을 '탈탈' 털어버린 웃픈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717a95d89326f761e32a269ab2c4a8b27004cd4b2995ca1cddce9b1a8d3abc9" dmcf-pid="BIxGYelwEb"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테이, 개그우먼 김신영,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6a8ae25898d6b5b81b7954b8ba4faa709b2bf10fc0a79547b3545973cef42f6" dmcf-pid="bCMHGdSrIB" dmcf-ptype="general">이날 테이는 “언급할 게 있다”며 최근 식당에서 강호동을 만났던 깜짝 에피소드를 전했다. 테이는 “지인들과 모임이 있어서 식당에 갔는데 종민이 형과 호동이 형이 있더라”며 “우리는 앉자마자 주문을 했는데, 우리 주문하고 3분 만에 다 드시고 나가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d3025a4e544e01c0628950a62d0d660228e1e2ee91ea95f40a54b768e96e82" dmcf-pid="KhRXHJvmEq" dmcf-ptype="general">훈훈한 반전은 그 이후였다. 테이는 “인사를 하고 나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계산을 강호동이 해주셨더라”며 감동적인 미담을 전하는 듯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e1bf39ca467aa9fbb03583be968d37c572c80795cf88ff40ab68307dbeb8e" dmcf-pid="9leZXiTs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테이가 강호동의 훈훈한 미담을 폭로하려다 본의 아니게 강호동의 지갑을 '탈탈' 털어버린 웃픈 일화를 전했다./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72339118hfud.jpg" data-org-width="622" dmcf-mid="urxGYelw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72339118hf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테이가 강호동의 훈훈한 미담을 폭로하려다 본의 아니게 강호동의 지갑을 '탈탈' 털어버린 웃픈 일화를 전했다./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8000a6483f9068e001997828c1e5e82bd6978cd27e1d452efd99259564d107" dmcf-pid="2RtNa0J6r7"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곧이어 “처음 시킨 주문을 다 계산하고 가셨는데 우리가 처음에 16인분을 시켰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4명이서 시작부터 16인분을 주문했다는 사실에 이상민이 놀라자, 테이는 “우리 모임에 잘 먹는 분이 있어서 화로를 하나가 아니라 두 개 쓰기로 해서 그랬다”며 남다른 먹성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487aa740fb85c1f5e3842a84c0e810f42ad2fb73b0e59566d7fdbf92202666ea" dmcf-pid="VeFjNpiPIu"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테이도 느낌이 있었을 거다. 호동이 형이 있으니까 16인분을 시킨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be73340f47fba1ca3f7874298faff17c182655c031e003b608c9a4b13d839d7" dmcf-pid="fd3AjUnQOU"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고기 폭탄' 결제액에 강호동은 씁쓸한 웃음을 지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26b93dc01a6409d37351abd6a37cd7abaaa63a0065063f1b0fd69f437fc50e4" dmcf-pid="4J0cAuLxmp"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서로 머리를 썼는데 내가 졌다”며 “그 집 찌개랑 볶음밥도 맛있는데 그건 못 먹고 나왔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했다.</p> <p contents-hash="c7235bd3162e24e2c973f764bd51b114619aa3a184e2f12db2d43738657161cd" dmcf-pid="8ipkc7oMr0" dmcf-ptype="general">한편, 2004년 데뷔해 감성 발라더로 사랑받아온 테이는 현재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DJ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콜라겐 부족 알리는 바디 사인? 예지원, 봄맞이 피부관리 비법 공개 (이토록 위대한 몸) 03-01 다음 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황태자'..파리 패션쇼 화보 티저 공개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