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대 출신 히밥, '먹방' 반대하던 엄마와 1년 절연…차 사주니 바로 풀려 [아형]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k16v9U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4aa342e8c1946e9e6597e1c5d322aea45b36be102af5e19664e5cbad156c4" dmcf-pid="4aEtPT2u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크리에이터' 히밥./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64003040jrrn.png" data-org-width="640" dmcf-mid="292cHJvm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64003040jrr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0f05ac35ad04db4d7b2b3bcaa86ef61309171977d0a031dbb8397ac612fcb7" dmcf-pid="8NDFQyV7s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명문대 졸업 후 유튜버의 길을 걷기까지 어머니와 겪었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fb39f61b79a4d3135ca6d2393c3c5ea9319d985e0c97bbfb729b3c307581fce" dmcf-pid="6Z0dIfDgwr"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테이, 개그우먼 김신영, 크리에이터 히밥, 송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2a975c31ebb13b47ded5a8ab833857d636703b50ef26c5ca49e8211c2a0fed5f" dmcf-pid="P5pJC4waDw" dmcf-ptype="general">이날 히밥은 최근 라면 25봉지라는 대기록을 경신했다는 소식과 함께, 과거 구독자들의 배달 음식을 6시간 동안 쉬지 않고 먹었던 영상이 1,00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99d55f837518001d4c694c87bd27707bd46ab4764988c30e4cc9e9f94a06ca6" dmcf-pid="Q1Uih8rNmD"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식성도 공개했다. "향에 약해서 고수는 못 먹는다"고 운을 뗀 히밥은 "갑각류를 안 좋아한다. 너무 비효율적이다. (껍질을) 까는 동안 칼로리 소모는 엄청 되는데 먹을 게 없다. 먹는 데도 배가 고프다"라며 남다른 위장 크기에 걸맞은 철학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6b2d04f725cecdef57e19d5259585776429c42fd7a2f0fe38ab47b9d5c8c8" dmcf-pid="xtunl6mj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명문대 졸업 후 유튜버의 길을 걷기까지 어머니와 겪었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64004346uteh.jpg" data-org-width="640" dmcf-mid="VfAZ4lb0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mydaily/20260301064004346ut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명문대 졸업 후 유튜버의 길을 걷기까지 어머니와 겪었던 갈등을 솔직하게 고백했다./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b3203a1e173bcfea6970451e459d6f24636cbae3c9d374820efd4f26c5e4e1" dmcf-pid="yoc58SKprk" dmcf-ptype="general">또한 과식으로 인해 5일간 입원했던 일화도 전했다. 군대 인스턴트 음식 30인분을 먹고 소화 문제로 병원을 찾았다는 그는 "배가 나와 있었다. 그랬더니 임신 가능성이 없냐고 물어보더라"고 당시 상황을 떠올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a2d9d2bb54b814d5cbd37e9988df53836ee85d728eee1705cc9f2f8f5469282" dmcf-pid="Wgk16v9UE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출연진의 눈길을 끈 것은 히밥의 반전 학력이었다. 중국의 명문 베이징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밝혀졌기 때문. 이에 공부가 아닌 '먹방'의 길을 택한 것에 부모님의 반대는 없었는지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12a202b63a8f33ddbc3c9cbed91d786151c32f718af6c4c423562608cd133b0" dmcf-pid="YaEtPT2urA" dmcf-ptype="general">히밥은 "그래서 엄마랑 거의 1년 동안 연락을 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가 많이 걱정했다. 건강도 그렇고, 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왜 이 길을 택하냐는 생각이 있었을 것"이라며 당시 어머니의 심정을 헤아렸다.</p> <p contents-hash="f620639bc900a13b1767ca13e6253a85b3b831dc1a2685c11c516d60b1d94330" dmcf-pid="GNDFQyV7mj" dmcf-ptype="general">팽팽했던 모녀간의 갈등은 의외의 계기로 해결됐다. 딸의 건강을 우려하던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고 활동을 인정한 시기를 묻자, 히밥은 "외제차 사주니까 인정하더라"는 시원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아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0fa0aef68517527e37e1d3bab1bb04c698d5a58c36932cfd14eff47b1a5ab983" dmcf-pid="HiNHVCqFEN" dmcf-ptype="general">현재 1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히밥은 명실상부 인기 먹방 크리에이터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브루노 마스·블랙핑크 사랑하고 고마워" 03-01 다음 '7억 전신 성형' 데미 무어, 63세 나이 무색한 비주얼…'감탄'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