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없을 줄‥44㎏ 감량 도루묵 김신영 “식욕 너무 참아, 케이크 1판 먹어”(아형)[어제TV] 작성일 03-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D1RG8B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137b4625df195b04fc3a2187458f0034a92ec5380edc5c606200f919573193" dmcf-pid="7RwteH6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2228606ivmi.jpg" data-org-width="640" dmcf-mid="pGIULtR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2228606iv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b9f58a2aec7f6db8249e3dcb656e21379c9431e6206c81f29e1bfc167dc1b" dmcf-pid="zerFdXPK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2228825ntyh.jpg" data-org-width="640" dmcf-mid="U0JhbmUZ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2228825nt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erFdXPK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00345a8c5ed48896d1fc8ac9013ae846f4158d72d3222d378e6773ecaae8a13" dmcf-pid="Bdm3JZQ9hl" dmcf-ptype="general">'44㎏ 감량 김신영, 요요 온 이유 "초코케이크 1판에 라면 7봉지 먹어"' </p> <p contents-hash="9053c8a71a12f847493333c7a12b859bec5d7ea55cb48ec7098db6f16db800f4" dmcf-pid="bJs0i5x2Wh"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신영이 요요가 온 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509cc10dc6586fa6818640d89cb115ed4c6ea7092ac03ba2f82f2d857dcf925" dmcf-pid="KiOpn1MVvC"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19회에서는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3957977cc88b37eb5c63446c88d4ac35ac05389031c7d4bb6fe2ad237bebe8a2" dmcf-pid="9nIULtRflI" dmcf-ptype="general">이날 전에 '아형'에 나왔을 때보다 통통해진 비주얼로 등장해 형님들에게 "우리가 알던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환영을 받은 김신영은 이후 본인의 개인기인 이계인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8106eb5edbae969c94e8ffa953f61ab5d1c9ce8554e3c83acc803b765f969f" dmcf-pid="2LCuoFe4lO"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과거 컨디션 좋을 때 얼마나 잘 먹었냐는 질문에 "03년도 신영이는 대패삼겹살을 둘이서 64인분 먹었다. 조그많게 나오잖나. 한 번 쓸면 1인분이더라"고 답했고, 강호동은 "작정하게 먹는 게 아니다. 어떤 날 컨디션이 오는 날이 있다"고 대식가로서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a1d70e7386274b1eb83f4e164a77da63bdbc1c10ca5bde4c752909551c434ed1" dmcf-pid="Voh7g3d8ls" dmcf-ptype="general">김신영의 과거 감량 비법은 '금주'였다. 하지만 살이 오른 "지금도 술은 안 먹는다"고. 김희철이 "근데?"라며 왜 살이 쪘는지 묻자 김신영은 "모르겠다. 사람들이 살 빼고 유지하고 10년 정도 되면 아무리 먹어도 그렇게 안 돌아간다고 하잖나. 노(NO), 바로 돌아온다"고 밝혔고 김영철은 "요요가 없을 줄 알았다"며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0fcb18c1a55f737097901d131702bb64c092948a2e3d93b3003bd3eb17512664" dmcf-pid="fglza0J6Wm"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는 말엔 "변화가 하나도 없다"면서 "'인생 뭐 있나. 그래, 맛있는 거 나도 좀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해서 조금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다만 '조금'의 기준이 좀 달랐다. 김신영은 뭐가 그렇게 맛있었냐는 질문에 "뚜레XX 초코 케이크 한 판 먹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0ad398f8596d6668671240837ef343a4e4a8e60913045912ff73ef14cd14f35" dmcf-pid="4aSqNpiPlr" dmcf-ptype="general">이뿐만이 아니었다. 김신영은 "그리고 라면을 기본 3개 정도로 시작한다. 맨처음 국물 라면 먹고 그다음 입이 텁텁하니까 비빔라면 먹고, 유니크한 걸 먹고 싶잖나. 짜장라면과 합체해서 2봉 정도 먹는다. 그게(03년도 신영) 남아있더라.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1ab53a6b6d5f527ecd1cb5db09491e99b0320c3bda4348973e17e07d119ee1" dmcf-pid="8X9NZnyOvw"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인생 최대 몸무게가 중학생 때 65㎏라는 것을 듣고 가소로운 듯 빵 터지기도 했다. 김신영은 히밥의 키도 묻더니 165㎝라는 말에 "(난) 153㎝에 88㎏"이라고 쿨하게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69976479f60c2cf5266a4b72a6803056ffd7a6aabc55c389d284bac28ff6e59" dmcf-pid="6Z2j5LWIS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홀로서기를 한 근황도 전했다. 김신영은 "난 IP 회사를 만들었다. 캐릭터 회사다.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었던 거 원없이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프로듀싱을 하고 싶더라. 혼자서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있다"며 "쇼츠드라마를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7d09b6c6ba8f7569dded46b30c18854d25526ece0f5563b6100a70b57d92b71" dmcf-pid="P5VA1oYCyE" dmcf-ptype="general">한편 김신영은 약 44㎏을 감량한 뒤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4년 김신영은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44㎏ 정도 빼고 다시 정신 못 차리면 슥 온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 유지만 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돼서 체질이 바뀌었나요?'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유지어터의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Q1fctgGh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t4kFaHlT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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