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중식당 개업 한달차‥12년만 스승 여경래 품 떠난 이유(전참시)[어제TV] 작성일 03-0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cFGdSr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3741550cdc3fa7ad456f11bef84293e85819bf0097f9cdd04fd583e52fb50" dmcf-pid="tJk3HJv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543ublf.jpg" data-org-width="640" dmcf-mid="X5oHSPsA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543ub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6c1224f8074c27d5cd93acf01e36fc99fa8f34994e21f01cb6cfad36695d0" dmcf-pid="FiE0XiTs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736tkko.jpg" data-org-width="640" dmcf-mid="Z07adXPK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736tk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d17f3b961354a496dc7991021a83cbba4a8a914c430c86f2b5390cfbf5ed3" dmcf-pid="3nDpZnyO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917jwkw.jpg" data-org-width="640" dmcf-mid="588sc7oM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405917jw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0LwU5LWI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f22f449ddd29073dfdf2ac0ed2151d03c4b81ca3d0499b89992713e0088d4f5" dmcf-pid="poru1oYCl7" dmcf-ptype="general">'박은영, 컴플레인도 넘어가준 여경래 품 떠나 독립 "밑에 너무 오래 있어"'</p> <p contents-hash="8bae9910c1db192ec0dc98198361adda4e5891e47056265e9e1eaced45d7da95" dmcf-pid="Ugm7tgGhvu" dmcf-ptype="general">셰프 박은영이 스승인 셰프 여경래의 품을 떠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9cf265d343d1e03136549958f31eb6cfa2b1040a2267fbacca30d6bb20a4dd9" dmcf-pid="ujIB0jZvvU"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15년 차 중식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의 하루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9a9bc5b0b1ef7971b7c26f12ad1c1257e624149735faafe24c31a8bd7588d59" dmcf-pid="7ACbpA5Tvp" dmcf-ptype="general">이날 홍콩 연수를 끝내고 돌아온 박은영의 오픈한 지 약 한 달 된 중식 다이닝에는 박은영의 스승 중식 대가 여경래가 방문했다. 사실 가게 오픈하자마자 이미 한번 찾아와 음식을 먹어보곤 조언을 많이 해주고 갔다는 여경래. </p> <p contents-hash="71c5b7a4aa9923bf2fb68b09f611eccb3db24cd7c4d64ef9c7905bebdd0d0092" dmcf-pid="zchKUc1yh0" dmcf-ptype="general">MC들은 박은영이 여경래를 떠나 독립한 이유를 궁금해했고, 박은영은 "셰프님 밑에 너무 오래 있다 보니 자립심 없이 작은 거 하나도 셰프님과 의논하지 않으면 선택하기 힘들더라. 이렇게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ac307e57f50acfa501ee9d3245733d85636735abfddbf6cb1cbef89115d65c" dmcf-pid="qkl9uktWy3"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여경래의 밑에서 일할 때 감사했던 일화도 공개했다. 박은영은 "이전했을 때 제가 처음 조리장을 달았다. 주방장님이 없이 혼자 책임지고 하던 날 손님분이 '주방장님 바뀌었냐'고 한 거다. '사무실로 은영이 좀 오라고 해'라고 하셔서 주방에서 사무실까지 걸어가며 '일을 관둬야 하나'했는데 한마디도 나무라지 않으셨다. '그런 거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를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876828920b5d26288efef8d92e79c73c61b2f5b0cb9867d10386198ba8ac508" dmcf-pid="BES27EFYWF" dmcf-ptype="general">여경래는 이에 "'너 왜 그렇게 요리 만들어'라고 하면 나락으로 갈 수 있다. 위축시키기보다 인생 선배로서 동력이 될 수 있는 긍정적 얘기를 해주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살다보면 그런 경험도 있고 네가 스스로 잘 딛고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다"고 수제자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내곤 "잘했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bad8149d4fab8c80fcf4b8ee243daecc94a691e35c8ca0bc46b2ff2dc77094c" dmcf-pid="b2evs2kLht" dmcf-ptype="general">박은영은 "제가 셰프님 밑에서 12년 정도 있었는데 그때 어떻게 살아야하나 사람으로 만들어주셨다"며 감사해했다. 이런 박은영에게 MC들은 여경래가 최근 화제가 된 박은영의 댄스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도 물었는데, 박은영은 "며칠 전 국밥을 같이 먹었는데 국밥을 드시면서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하시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fc663e028f140c67f75f2eac24b03788b4c8f71d2d9c43ed90d6aedbc799e81" dmcf-pid="KVdTOVEoS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박은영의 일란성 쌍둥이 언니도 공개됐다. 헷갈릴 정도로 닮은 두 사람의 외모는 MC들을 놀라게 했다. 박은영과 중식 다니닝 헤드셰프인 윤준원은 "저도 처음엔 되게 혼란스러웠다. 목소리가 진짜 똑같다"며 "언니분은 얼굴에 점이 없고 은영 셰프님은 턱 밑에 점이 있으시다"고 구분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42ec9361a9b268591f0e740a16b3b6f94a29dda5885d96b82c0ed85edabc9b3" dmcf-pid="9fJyIfDgC5"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요리 실력도 많이 차이났다. 금융계에서 일한다는 언니는 생일 미역국을 직접 끓이며 자신이 미역국을 끓이면 이상하게 개사료 맛이 난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21d7c2c56a226dd3609cda045d61e369670a15283ae1020d03a89ba1027dcd38" dmcf-pid="24iWC4waWZ" dmcf-ptype="general">또 언니는 박은영이 왜 본인 행세를 하고 다니냐고 따지자 "자꾸 넌 줄 안다. 아니라고 해도 안 믿어준다"며 "내가 아니라고 해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라. 그런데도 안 찍어주면 나중에 네가 욕먹는다"라고 동생 행세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a46b2031db054049184498f08529dc3bd15c8b63b4249862e8c0e114575086d" dmcf-pid="V8nYh8rNCX"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영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대중에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홍콩 중식당에서 근무하던 박은영은 최근 서울 강남에 중식 다이닝을 개업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방송 활동 중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f6LGl6mjv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4PoHSPsA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이성훈 스위트룸서 럭셔리 일상, 이명박 외손자설+열애설 해명(전참시) 03-01 다음 “식인 물고기에 물려도 책임 없어” 김무열, 서약서 사인 요구에 당황(크레이지 투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