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딸 최지수, 고경표와 파혼에 오열 “내가 찬 걸로” (미쓰홍)[결정적장면] 작성일 03-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X6i5x2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450aec523f1641e1fb55c1ae494896a4b32bc8a9350b636031cef2a0e20e3" dmcf-pid="yoJSZnyO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611529nuoc.jpg" data-org-width="600" dmcf-mid="PGCz4lb0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611529nu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bf29b62e12d5d6cce59a937c6f9ef09996967ea945c251b2c7892325bfb96" dmcf-pid="Wgiv5LWI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611699abaz.jpg" data-org-width="600" dmcf-mid="QjBarKAi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611699ab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anT1oYCv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b2da88f6597f3a92376170396cf187f8fc62ece24ed44dd3ea5b694c4e4c199" dmcf-pid="GNLytgGhl9" dmcf-ptype="general">최지수가 고경표와 약혼식 직전 파혼에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6b340a065a6bf2e8e770e5edb7495096fa967b94b7bd080dceb0f6483dabe3f4" dmcf-pid="HjoWFaHlyK"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강노라(최지수 분)는 신정우(고경표 분)와 파혼했다. </p> <p contents-hash="848461ac0ffc8c6ba0999f701cc65592f8d433efaf57f14fc50aa0e46ecf6fcc" dmcf-pid="XAgY3NXSvb" dmcf-ptype="general">강필범(이덕화 분)은 딸 강노라와 신정우의 약혼식 전날에 신정우가 한민증권을 집어삼킬 작정이었음을 알았다. 강필범은 신정우를 버리고 DK벤처스와 손을 잡는 쪽을 택했고, 신정우는 믿었던 동료의 배신에 충격을 받았다. 강필범은 신정우를 불러 “앉지. 약혼식까지 3시간 남았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4a3ff3395b8ce7c7191cc5913487c7928978b6b97133111db4d500939d6010" dmcf-pid="ZLdlXiTsTB" dmcf-ptype="general">이어 신정우는 강노라에게 전화를 걸어 “미안해요. 제가 오늘 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고, 강노라가 “다른 사람들도 알아요?”라고 묻자 신정우는 “아니요”라고 답했다. 강노라는 차 안에서 전화를 받다가 바로 문을 잠갔다.</p> <p contents-hash="739285ac7f1d4e288821a70a748252b41e0bf6fdc38d5af55606b65e997f0cac" dmcf-pid="5oJSZnyOCq" dmcf-ptype="general">모친 최인자(변정수 분)가 “왜 문을 잠그고 그래. 너 5분밖에 안 남았어”라고 재촉했지만 강노라는 모친의 말을 무시하고 신정우에게 “그럼 제가 찬 걸로 해주세요. 제가 결혼 안 하겠다고 한 걸로요”라며 전화를 끊고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3d93511a2dd3325e763433d8dad6b2676f44563f80b4d185a34b4757717f3e1b" dmcf-pid="1giv5LWIhz" dmcf-ptype="general">강필범은 태연한 표정으로 딸 강노라의 약혼식장에 나타났다. 약혼식에 왔던 모든 사람들이 돌아간 후에 신정우가 나타나 “죄송하다”고 인사하자 최인자는 “어떻게 우리한테 이런 치욕을 줄 수 있냐. 우리 노라 어떻게 할 거냐”고 분노했고 강필범은 모든 상황을 모르는 척했다.</p> <p contents-hash="53a21af0cce188bce5dd8f03a102cd525641328aa2e1038dd5ba67ae71bebb26" dmcf-pid="tanT1oYCy7" dmcf-ptype="general">뒤이어 약혼식 전 상황이 드러냈다. 강필범이 “약혼식은 해도 된다. 노라도 노라 엄마도 공주 놀이에 들떠있는데”라고 말하자 신정우는 “아버지로서 노라를 생각한다면 식부터 취소해야죠”라며 황당해했다. 강필범은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이 혼사를 엎은 건 신사장이다. 나도 노라한테 매정한 아버지로 남고 싶지는 않다”며 신정우에게 다 떠넘겼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FNLytgGh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joWFaHl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퇴사, 고경표 최지수 손잡고 이덕화 비자금 3천억 싹쓸이 시작 (미쓰홍)[어제TV] 03-01 다음 “유괴 몸값 못 준다고 포기” 최지수 과거사, 이덕화 비정한 부성 (미쓰홍)[결정적장면]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