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불륜남, 50대 엄마와 20대 딸 모녀 양다리 “돈으로 꼬셔”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3-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GlXiTs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d0e9c0a194a38814ac16e96b23028dfc49b3c7e30c8b93c61ac138843503c" dmcf-pid="QUHSZnyO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740128pehs.jpg" data-org-width="600" dmcf-mid="8xZT1oYC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740128pe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e3e424c68f91be45d349f9e15d56b8ccb2ccb66df0eae625e9ecebce9fae0" dmcf-pid="xuXv5LW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740285kmrf.jpg" data-org-width="600" dmcf-mid="6z0XUc1y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newsen/20260301061740285km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ycJPn1MV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2955501a8929bc6e7c7a891b373dba7e70aa31fa28676ac6752f506513f7f29" dmcf-pid="WkiQLtRfh9" dmcf-ptype="general">60대 불륜남이 모녀간 양다리를 걸친 사건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dfa84723370badd1eaf7911cda3b5cf88af58463c414a915192b9f6fd349b0f" dmcf-pid="YEnxoFe4TK" dmcf-ptype="general">2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c199db7d3ca2a9ec087c248940b71750e232775470f1ba0d9f5c52ec77e4bb2" dmcf-pid="GDLMg3d8Tb" dmcf-ptype="general">탐정 임병수는 개보다 못한 신세였던 남편이 불륜을 저지른 사건이 있었다며 “남편이 외도하는 것 같으니까 잡아 달라. 잡았더니 온통 와이프 핑계를 대더라. 아내가 사업적으로 성공해서 기세가 하늘을 찌른 거다. 나가서 돈 까먹지 말고 집에 있어, 말 안 들으면 밥 안 줘. 인간 이하 취급을 받아서 쌓여서 외도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7bffad21a8f18b923ed7bd00d7696b7291fd4e5a09db51156f7557cc88ae66" dmcf-pid="HwoRa0J6lB" dmcf-ptype="general">이어 임병수는 다른 불륜 사례로 “50대 중반 남편이 불륜이 걸렸다. 상간녀 소송을 했다. 의뢰인 아내 입장에서 옛날에 간통죄가 있을 때는 둘 다 징역을 보낼 수 있다. 대신 난 이혼하는 조건으로. 지금은 간통죄가 없어 손해배상 청구만 할 수 있다. 민사 위자료 청구 소송. 상간녀 소송을 하고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5635f76262af8557587cfcc236cef308be9d745d1b0597c6771894848737f0" dmcf-pid="XrgeNpiPvq"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혼소송하면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면 좋은데 “어쩌라고” 자세인 남자들이 많다고. 게다가 상간녀 소송을 해도 민사 소송 판결은 1500만원에서 2500만원 정도. 임병수가 “이 돈을 누가 주겠냐”고 묻자 최홍림이 바로 “남편이 주지”라고 답해 의심을 샀다. </p> <p contents-hash="cdd212804ea760251a3c78ba24014ce9143bab70ff234ab9f73a0c7c8cc37399" dmcf-pid="ZWscIfDgvz" dmcf-ptype="general">임병수는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며 “개만도 못한 남편은 직접 와이프에게 와서 ‘야, 네가 내가 사랑하는 여자 소송 걸었잖아’ 돈을 던진다. 이 아내는 두 번 세 번 능멸을 받는 거다. 이런 개만도 못한 남자들이 많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6d62358e484bc84d2b969fd6ed92fef12b5c4b993dfb1af27a6927dbe4c3c34" dmcf-pid="5YOkC4waC7"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 충격적인 사건은 60대 중반 남편의 불륜 사건. 임병수는 “아내가 의뢰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 잡았는데 50대 후반 혼자 사는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 그 집을 드나든다. 이혼한 여자다. 추적에 들어가니 여자가 또 있었다. 새로운 여자가 20대 후반에서 서른 정도였다. 딸뻘이다. 중요한 건 추적하니 동네가 비슷하다. 그 집으로 들어가더라. 그 여자 딸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318c5e515f553976bbdfe47d6861ad16a21696e83a945ee727007281d44440bc" dmcf-pid="1GIEh8rNlu" dmcf-ptype="general">진짜 실화인지 묻는 질문에 임병수는 “실화다. 최근에 종결한 사건”이라고 답했고, 노사연이 “어머나 못 살아. 짜증나”라고 기함했다. 임병수는 “엄마와 딸은 서로 몰랐다. 남자는 알고 그런 거다. 그 남자가 돈으로 꼬신 거”라고 덧붙여 충격을 더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tHCDl6mj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XhwSPsA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 데리고 키즈카페 밀회” 최악의 불륜 실화 충격 (동치미)[결정적장면] 03-01 다음 ◇오늘의 경기(1일)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