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와르르 전멸! 안세영+백하나-이소희 웃는다…'총 상금 21억' 전영 오픈 임박→韓 2종목 우승 전망 등장 작성일 03-01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1/0001980175_001_2026030102590739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1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 오픈(슈퍼 1000)에서 한국 선수들이 예상대로 챔피언으로 등극할까.<br><br>여자단식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세계랭킹 1위와 4위에 올라와 있는 안세영(삼성생명)과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다가오는 전영 오픈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반면 중국 선수들은 한 명도 우승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됐다.<br><br>2026 BWF 전영 오픈은 오는 3월 3일(한국시간)부터 8일까지 6일 동안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다.<br><br>1899년에 개최된 전영 오픈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배드민턴 대회로, 현재 단 4개뿐인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 중 하나다. 등급이 가장 높은 대회인 만큼 총상금도 145만 달러(약 21억 3600만원)에 달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1/0001980175_002_20260301025907466.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1/0001980175_003_20260301025907528.jpg" alt="" /></span><br><br>대회가 임박한 가운데 배드민턴 전문매체 '배드민턴블라블라'는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영 오픈 남녀 단식, 남녀 복식, 그리고 혼합 복식까지 5종목의 챔피언을 예상해 눈길을 끌었다.<br><br>매체는 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 조의 우승을 점치면서 한국 선수들이 올시즌 전영 오픈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타이틀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했다.<br><br>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 안세영은 전영 오픈 디펜딩 챔피언으로, 올시즌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2023년 전영 오픈 정상에 오른 적이 있는 이소희-백하나 조도 3년 만에 대회 정상에 도전한다.<br><br>한편, 매체는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 대신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소히불 피크리(세계랭킹 5위) 조가 전영 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할 것으로 내다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1/0001980175_004_20260301025907578.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3/01/0001980175_005_20260301025907633.jpg" alt="" /></span><br><br>지난해 전영 오픈 남자 복식 챔피언 서승재-김원호 조가 우승 후보로 뽑히지 않은 이유엔 서승재가 최근 어깨 부상을 입어 상태가 불확실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br><br>남자 단식은 태국의 쿤라붓 비티드산(세계랭킹 2위), 혼합 복식은 데차폴 푸아바라눅로-수피사라 파우삼프란(세계랭킹 3위)가 우승자로 점쳐졌다.<br><br>한편, 우승 후보로 거론된 선수들 중 중국 선수는 없었다. 매체는 이번 전영 오픈에 스위치(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펑옌저-황둥칭(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조가 참가함에도 이들이 끝내 우승하지 못할 것으로 여겼다.<br><br>사진=연합뉴스 / 배드민턴 블라블라 SNS 관련자료 이전 '-44㎏ 요요' 김신영 "입이 터져 돌아왔다" 등장…'아는 형님' 초토화 03-01 다음 끔찍 사고→얼굴에 피가…눈 주변 '스케이트 날' 부상, 안도 섞인 근황 "내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기억할 것"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