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 아이돌 리더, 32년 소속사 퇴소...사실상 은퇴 수순 "오랫동안 신세졌다" [Oh! 재팬] 작성일 03-0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nNgUnQ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83187c4919cbd870fd12c3e9fdc618747fd11e27ac3536614e52d23a269e2" dmcf-pid="qFLjauLx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10802269igtr.jpg" data-org-width="540" dmcf-mid="2R6RxH6b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10802269ig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118c60fb46a85e56a5c35d3ccb139decc0f202ecc5044f4bc576ef5b7ab7d3" dmcf-pid="Bwz9bIztTY"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데뷔부터 함께한 소속사 퇴소를 밝힌 가운데, 사실상 은퇴 계획으로 읽혀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93e6e47a8a33d334e74cdb7248f6b161ac547519874a3175e9b2e2a42434b712" dmcf-pid="brq2KCqFWW" dmcf-ptype="general">28일 일본 외신들은 아라시 소속사 스타토 엔터테인먼트(과거 쟈니스 사무소) 측이 오는 5월 31일 아라시의 활동 마지막 날을 끝으로 오노 사토시가 지난 1994년 입소해 약 32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를 퇴소한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e4e66595b4d573ccc75548372536dc33155f7dceba57dc73ceb1f34ea7d796cd" dmcf-pid="KmBV9hB3ly"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스타토 측은 공식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오노 사토시의 퇴소 계획을 밝혔다. 아라시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투어 '아라시 아리브 투어 2026 위 아 아라시(ARASHI LIVE TOUR 2026 We are ARASHI)'를 준비 중이다. 이 가운데 투어 마지막 날인 오는 5월 31일에 맞춰 오노 사토시 또한 소속사와의 계약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185da0e2d594895b248ccde3cb05acda80dc9e33d568dde17752fc74a751bcb2" dmcf-pid="9sbf2lb0TT"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발표는 단순히 소속사 퇴소 후 이적 등이 아닌 오노 사토시의 연예계 은퇴 선언으로 읽히고 있다. 지난 2019년 아라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사실상 활동 휴지기를 가져왔다. 이후 다른 멤버들이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가운데 오노 사토시는 별도의 활동 없이 일본 연예계와 거리를 두고 있던 터. 이에 아라시의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사실상 휴지기로 미뤄왔던 연예계 은퇴를 사무소 퇴소로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d70eb02ac674ccc413e4801ca817b830efa06656d99461aaca0ef4bcbc32f" dmcf-pid="2OK4VSKp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10803512oqvm.jpg" data-org-width="540" dmcf-mid="7xlWTelw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poctan/20260301010803512oq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544ba91a56e87d2d922020d0cde159456e7b6815021a5af0525b9f4008ab52" dmcf-pid="VI98fv9UWS" dmcf-ptype="general">아라시는 지난 1999년 쟈니스 소속 대표 아이돌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3년 4월, 쟈니스 내부의 대대적인 성 착취 파문이 일자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소속사를 퇴소했다. 지난 2023년 10월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가장 먼저 퇴소했고, 이듬해 5월에는 마츠모토 준이 쟈니스를 퇴소했다. 이어 오노 사토시가 세 번째로 퇴소 계획을 밝힌 상황. 전신 쟈니스 소속사에 남은 멤버은 사쿠라이 쇼와 아이바 마사키 뿐이다. </p> <p contents-hash="2ec4b9c005e1a56600a5061e4b1c051e31c079ea91b20d6029c9870a2f065a30" dmcf-pid="fC264T2uvl"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미 아라시는 지난 2024년 4월, 멤버 5명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독립 법인 주식회사 아라시를 설립했다. 이에 스타토 측과 별도로 아라시 활동과 관련해 멤버 5명과 독립 법인을 통한 의사 결정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1510815b3482ed7b27ff4d39cee51cee890d1568d85da95def61280652478b8" dmcf-pid="4hVP8yV7yh" dmcf-ptype="general">오노 사토시의 퇴소와 관련해 스타토 측은 "오랫동안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사는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오노 사토시의 결정을 존중하며 지금까지의 수많은 공적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또한 계속해서 그를 응원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eeb4066e063e31ae788ec94cfe1da62aca6afa30703722f1835a5eadde3e20c7" dmcf-pid="8lfQ6WfzSC" dmcf-ptype="general">또한 오노 사토시는 스타토를 통해 "저는 올해 5월 31일 아라시 활동 종료와 함께 사무소를 퇴소하는 결정을 내렸다. 14세부터 이 세계에 들어와 약 32년 동안 사무소 분들, 그리고 관계자 및 스태프 분들께 오랫동안 크게 신세졌다.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지금까지 활동해올 수 있던 것은 여러분 덕분이다.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 정말 감사하다. 아라시 활동을 마치고 저 만의 페이스 대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그에 앞서 올해 5월 31일까지 5명 전원이 아라시로 달려가고 싶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6S4xPY4qhI"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fa6a287cd6535c7345a31228df7782c90bc86db6cf4e632bc26d934b0f89d685" dmcf-pid="PYxJe5x2lO" dmcf-ptype="general">[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임효준), 돌연 한국행 소문 일파만파…中 매체들 흥분 03-01 다음 '압도적 비율' 장원영, 가녀린 어깨라인에 시크한 블랙룩[스한★그램]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