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꽃남’ 시절 수입? 100억원은 벌었을 것” 작성일 03-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1IAqae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b7c74a65cf199390d777f2c7547b135330f286d0c6672a620f384c4b02ddb" dmcf-pid="HwtCcBNd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현중.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khan/20260301000138759zlfj.png" data-org-width="650" dmcf-mid="YEXmauLx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1/sportskhan/20260301000138759zlf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c1937ff77ce4a387b86eae74b06a81dc6519fda45df37755402dd8db5af6e" dmcf-pid="XrFhkbjJFj" dmcf-ptype="general">그룹 SS501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동한 김현중이 전성기인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절의 수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6e20cc593a7e9ac6a651898504988cabf656d599c85d4b64d0a7e0df52dd39e" dmcf-pid="ZW95SMCEpN"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김현중은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곳에서 패널들은 김현중에게 “‘꽃보다 남자’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냐”고 물었고, 이에 김현중은 “많다.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 소방관’” 등을 망설임 없이 언급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0dd2021554b309aeccaba4d90422629383f133c89c7c84925d600e3be83cdbee" dmcf-pid="5Y21vRhDUa" dmcf-ptype="general">이어 “‘꽃보다 남자’가 데뷔작 아니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고 물었고, 이에 김현중은 “인기를 체감 못 할 정도로 많았다.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이러니까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4c75d6989ea0982c61379bbfb60c6b4480d701a39e93de1429d6664dd52fc52" dmcf-pid="1GVtTelwFg" dmcf-ptype="general">그는 “‘꽃보다 남자’ 당시 23살이었다며 수입에 대해서는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1a300042de2ee983ebf1a8e13f59c15c34bbe3d8795c0d16c1ed54de69afda" dmcf-pid="tHfFydSrFo"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현중은 폭행 시비와 관련해서는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839390a86ee99fcf941d6989fac46c21f2e13e3ddee7fff56af32feb2ff27e" dmcf-pid="FX43WJvmUL" dmcf-ptype="general">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와의 16억원대 소송에 대해서도 “지금은 다 정리됐다”며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다.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a1b75274a2504fa99c126368826999aa626c4c12878c88addbdaaf73f9a40cc" dmcf-pid="3Z80YiTsun"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시간 물의의 한 가운데 있었던 소감에 대해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라며 “억울할 필요도 없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느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29ac8b5e5102c53dd9aed7fef03b05f4325e4f668b9ad21cc889fdab8a79ae" dmcf-pid="056pGnyOFi"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원한 일탈" 염혜란·최성은 힐링 워맨스 '매드 댄스 오피스'(종합) 03-01 다음 이요원, 12세 아들 최초 공개…"박보검 닮은꼴, 농구 유망주" ('살림남2') 03-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