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1만3천개’ 임하룡 “답장해주다 녹내장까지” (‘데이앤나잇’) 작성일 02-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8CpjZv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b4585fb5421fb9875c8e37bdfa6a51e661daf49f9cc01ede10d3096b9660e" dmcf-pid="1j6hUA5T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24803013hwyv.jpg" data-org-width="500" dmcf-mid="ZUFLl8rN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tartoday/20260228224803013hw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6255c124814ae624e09ff1740ee875553fe0751c5c3bdfb325a27c7e1c8851" dmcf-pid="tAPluc1yZx" dmcf-ptype="general"> 임하룡이 인맥 관리를 하다가 녹내장까지 왔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bc36d09e6e43facd7233b46e0face16e88988149bb3f6a4ecfa4e009d3cc1d5" dmcf-pid="FcQS7ktWZQ"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코미디언 임하룡이 출연해 그의 인맥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e6e42541e12897ac48c2cf2928319c90e8472f39b6996939eb43158d210959c9" dmcf-pid="3kxvzEFYZ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임하룡에게 “정말로 전화번호가 1만 2천개가 맞냐”고 물었다. 임하룡은 “내가 명함을 받으면 적어 놓는 습관이 있다. 연락처가 1만 3천개 있고, 카톡은 1만 2천명이다. 예전에 페이스북 할 때는 답해주는 데만 몇 시간 쓰더라. 얘한테 해주면 다른 애가 섭섭할까 봐. 이러다가 큰일 나겠더라. 나중에 녹내장까지 왔다. 너무 혹사해서. 요즘엔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eeef0fcb75c76c16d31b45b7a833261c20c92fb0f3bb9b0181f8eccc0cc4f0" dmcf-pid="0EMTqD3Gt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연락 오는 데가 많다. 하루에 한두 명은 돌아가시고 결혼도 한다. 그거를 다 챙기려면 내 생활이 간당간당하니까 이제 고르게 되더라. 치사하지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ef54cf5695b8679e31b716d22d4277da5779a360f6c6794dae109fa95b84d9f" dmcf-pid="p25JIVEo18"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41c6bc6dff291171aaf559d86a43de7725a930eecfe05bf3441e4d8ffdccf6" dmcf-pid="UV1iCfDgH4"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박보검 닮은 12세 아들 얼굴 최초공개…농구팀 유망주('살림남') 02-28 다음 ‘미혼남녀’ 한지민-박성훈 롤러코스터 같은 소개팅 현장 포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