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붕어빵 둘째 딸+셋째 子 최초 공개 "아들 박보검 닮아"(살림남2)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1nBw0H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87fdfb0762ccc43f04e57f32584a002478e25001ff474dd8f571e4ad421bc" dmcf-pid="fLFoKmUZ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419qy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wqTQOc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419qy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7c2fe0054937e64f7e1e592bca9cdc779d7ef74cd0ef341e6c89931efa2a8a" dmcf-pid="4o3g9su5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8337274eb43fd7ad4384c964094b1585e818c7d6ca2a2f9cbde35c43ce739e2" dmcf-pid="8g0a2O71FO"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요원의 리얼한 일상이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e323b06e506733dbfdc162105fca97fc53e691fd1bd0769ff42a35095f9ad" dmcf-pid="6apNVIzt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658sosw.jpg" data-org-width="1200" dmcf-mid="KyDzvPsA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658so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167fe1e345a78b3dc2487836b577b1ecb04127bcaedf1fcff51fe6c99beda6" dmcf-pid="PNUjfCqF7m"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서는 이요원의 집과 가족이 처음으로 공개됐고, 특히 '박보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만 11세 셋째 아들 박재원 군과, 둘째 딸 박채원 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33209717529978f3c4da75d7d0d267f3c00ef6995262961ee54b6135ae193b7" dmcf-pid="QjuA4hB30r" dmcf-ptype="general">특히 박재원 군은 엄마를 쏙 닮은 외모뿐 아니라 뛰어난 농구 실력으로도 주목받았다. 그는 각종 대회를 휩쓸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약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60a46467833e1e5b10ab91552974f3dc033f608bcf3f0f944949a5e79394b4" dmcf-pid="xeXd7ktW7w"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를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고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열혈 엄마'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는 "아들이 운동을 시작한 이후 전국 안 가본 곳이 없다"며 세 남매를 키우기 위해 20년째 라이딩 중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03ef35a7ece79a9dedbef07547dfb5fb8d1b558ca4ccbf9dbfbda4236c57ba" dmcf-pid="yGJHk7oM0D" dmcf-ptype="general">2시간의 이동 끝에 도착한 제천 농구대회 현장. 이요원은 내리자마자 짐을 챙기고 관객석에 가장 먼저 자리하며 경기 준비에 나섰다. 경기장에서는 또 다른 톱 배우 학부모들도 포착됐다. 바로 아들과 같은 팀 학부모인 이민정, 이병헌 부부였다. 두 사람 또한 첫째 아들 농구 경기를 보러 온 것. 이요원은 두 사람을 언급하며 "웬만하면 안 빠지신다. 아이들이 이렇게 경기를 뛰는 시기가 너무 짧아서 다 보러 온다. 이렇게 경기를 보는 게 어떻게 보면 힐링"이라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72b952cbbeae8d38b6d40ae804db4d18eed1f66fe5b615d021b88f0f2dd4b01c" dmcf-pid="WHiXEzgRUE" dmcf-ptype="general"> 학부모들이 모이자 자연스럽게 자녀 이야기가 나왔다. 이민정은 최근 26개월 된 딸에 대해 "지금 너무 예쁠 때다. 오빠 오늘 농구대회라고 하니 '파이팅'이라고 한다. 말이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3a68a1721def6d894c3cc8339e15e63e220f27cdecd9b62fea1d465478dd1" dmcf-pid="YXnZDqae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983xy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9KTPFgGh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SpoChosun/20260228224205983xy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0276cf23f9a08f759c26a9b9861e7938a8f3435b3d1f4dba088bf143b66679" dmcf-pid="GZL5wBNdpc" dmcf-ptype="general"> "라고 전했다. 그는 남편 이병헌 또한 자녀들을 무척 사랑한다며 "아들 준후도 예뻐하지만, 딸도 엄청 예뻐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빈자리 채웠다…데이식스 영케이, 신동엽도 몰랐던 극비 합류 [놀토] 02-28 다음 ‘43세’ 한지민, 풋풋한 대학생 시절도 소화…‘썸남’ 신재하와 재회 (미혼남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