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원조 단종도 '왕사남' 잘 보고 왔다" 30년 세계관 통합 작성일 02-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SBn5x2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88069c2942eacdd02243e892d796ec47b660cbe7a48280dba28125f8f71639" dmcf-pid="0xvbL1MV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태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224743874tefc.jpg" data-org-width="560" dmcf-mid="2M8DZiTs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224743874te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태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7bcacbc072da870d51ea64fe34ebc0160f23ec9ae8e108fd50a4d507104304" dmcf-pid="pMTKotRfpY" dmcf-ptype="general"> <br> 약 30여 년의 세월을 뛰어 넘은 단종 세계관, 이게 또 된다. 전(前) 국민 단종이 현(現) 국민 단종을 만났다. </div> <p contents-hash="04e4c1d9fed3079e9f2c0a122ce7259b40e368993e26c7c6f94d758ea9905853" dmcf-pid="URy9gFe4UW" dmcf-ptype="general">배우 정태우는 28일 개인 SNS에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라는 관람 후기를 남기며, 과거 자신이 연기했던 단종의 모습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새로운 단종앓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박지훈의 포스터 사진을 나란히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db531d187498a54fb78bf5dc098ace6f049557e04cd766743c6cb8136af0b360" dmcf-pid="uJGfjpiPUy" dmcf-ptype="general">연예계를 대표하는 1세대 아역 배우이자 사극 전문 배우로 큰 인기를 끌었던 정태우는 1994년 KBS 2TV 드라마 '한명회', 그리고 1998년 KBS 1TV '왕과 비'에서 두 번이나 단종 역을 맡으면서 오랜 시간 '단종=정태우'로 시청자들의 뇌리 속에 각인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e6b805f40984e9c42b0ecc571a71c5900cc19695952ab297d15d1563cf9b1" dmcf-pid="7iH4AUnQ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태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224745190lngt.jpg" data-org-width="560" dmcf-mid="F2m0xyV7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JTBC/20260228224745190ln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태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a9d2ce79581663ff918fd0adbaaaa90c771f4088566e173ad4fc9d9fe9f49" dmcf-pid="znX8cuLxFv" dmcf-ptype="general"> <br> 이후 약 30여 년이 지난 시기, 한국 영화에서는 최초로 단종과 그의 숨겨진 이야기를 메인 소재로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하는 초대박 레이스를 펼치면서 단종 역을 맡은 흥행 주역 박지훈에 대해 '이제 단종은 박지훈으로 기억될 것'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3de801f2d29e9d908c634782e8c13b96e5ff5d39738cd6819d123628e1494c5" dmcf-pid="qLZ6k7oMpS" dmcf-ptype="general">이러한 분위기 속 원조 단종 정태우가 등판해 단종이 만난 단종을 인증하면서, 관객들의 흥미로운 과몰입을 배가시킬 것으로 재미를 더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대표하는 두 단종의 앳된 이미지는 단종에 대한 애정 역시 한층 높이기 충분하다. </p> <p contents-hash="846f7dfa7a1767eb6c36c3bf854dcf0f5c20579f1396b07c66745b51c1ecd3e2" dmcf-pid="Bo5PEzgR7l"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bg1QDqaeUh"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子 최초공개.."이러니까 MC 못 하지" 팩폭에 당황[살림남][별별TV] 02-28 다음 "사람이 목적" 애터미, '일하기 좋은 기업' 2위... 스포츠 ESG까지 품었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