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목적" 애터미, '일하기 좋은 기업' 2위... 스포츠 ESG까지 품었다 작성일 02-28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년 연속 GPTW 선정... 박한길 회장, '존경받는 CEO' 새 역사<br>"사람이 목적" 운동장 경영... Gen-Z도 품은 신뢰 조직문화<br>드리미배 축구대회 후원·140억 기부... 스포츠로 확장한 ESG 실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8/0000149728_001_20260228223909858.jpg" alt="" /><em class="img_desc">애터미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_왼쪽에서 세번째,박귀용실장(혁신리더상_왼쪽부터),이현우전무(파이오니어상), 김희연팀장(자랑스런 워킹맘), /사진=애터미</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애터미가 '2026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종합 2위에 오르며 6년 연속 선정 기록을 이어갔다. 박한길 회장은 국내 최초로 6년 연속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이름을 올렸다. 내부 신뢰경영을 넘어 스포츠 후원과 대규모 사회공헌까지 확장하며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6년 연속 GPTW 선정…'존경받는 CEO'까지 석권</strong><br><br>애터미(회장 박한길)가 GPTW 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6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과 함께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3관왕을 달성했다.<br><br>특히 박한길 회장은 국내 최초로 6년 연속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됐다. 조직 신뢰도, 자부심, 동료애,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에서 장기 수상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br><br><strong>세대 아닌 관점의 문제…신뢰의 운동장 경영</strong><br><br>이번 GPTW 경영 컨퍼런스에는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가 기조강연에 나섰고, 기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등과 함께 애터미가 조직문화 사례를 발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8/0000149728_002_20260228223909924.jpg" alt="" /><em class="img_desc">애터미가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애터미 기업 사례를 강연 중인 박한길 애터미 회장), /사진=애터미</em></span></div><br><br>박 회장은 "Gen-Z를 연구하거나 관리의 대상으로 규정하는 것 자체가 거리를 만든다"며 "문제는 세대가 아니라 조직의 관점"이라고 강조했다.<br><br>그가 제시한 해법은 '운동장 경영'이다. 헬스장·수영장·체육관·골프장·승마시설 등으로 구성된 '건강의 운동장', 급여 1일 선지급·전 직원 법인카드·자율좌석제의 '신뢰의 운동장', 후츠파 정신과 아메바 조직을 상징하는 '소통의 운동장'이 그것이다.<br><br>통제 대신 신뢰, 관리 대신 지원이라는 철학이 조직 전반에 스며들었다는 평가다.<br><br><strong>축구대회 후원부터 140억 기부까지…스포츠 ESG 확장</strong><br><br>애터미의 ESG 실천은 사내 문화에 그치지 않는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펼쳐왔다.<br><br>애터미는 2022년 CCC 스포츠선교부가 주최한 '드리미배 전국 중고등부 축구대회'를 후원하며 청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탰다.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 스포츠 시설 건립과 청소년 육성에 대한 회원들의 기부 의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br><br>또한 한국컴패션에 140억 원을 후원하는 등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공주 지역 장애인 보호기관에 대한 정기 기부 역시 지속하고 있다.<br><br>직접판매 기업이라는 업의 특성을 넘어, 스포츠·복지·교육 영역으로 확장된 ESG 행보는 '사람을 목적'으로 삼는 경영철학의 연장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br><br>애터미는 내부 신뢰경영과 외부 사회공헌을 동시에 강화하며 '일하기 좋은 기업'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포츠를 통한 공동체 가치 확산과 청소년 후원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는 또 하나의 지표가 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태우 "원조 단종도 '왕사남' 잘 보고 왔다" 30년 세계관 통합 02-28 다음 핸드볼 두산, 하남시청 꺾고 3연패 탈출…여자부 광주도 승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