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공연, 왜 1시간? "규제 아닌 자체 판단" 작성일 02-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브 "서울시 규제는 사실 아냐… 자체 판단"<br>3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br>최대 26만 명 운집 예상… 넷플릭스 통해 생중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5ayxIk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f114f946511fe678991c179b9e380b59bd0f6be0c2f5d5d3a0a81f58a8441" dmcf-pid="UNFAGelw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ankooki/20260228222828041qnfv.jpg" data-org-width="640" dmcf-mid="00L0MWfz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hankooki/20260228222828041qn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c92f0d54254a9082c67f9a8eec75d02a3d6158d24812a38a8d7e96c8dba8d4" dmcf-pid="uj3cHdSri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두고 불거진 ‘서울시의 공연 시간 단축설’에 대해 소속사 측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84f98d36633dbfd8a455993829e673ceaaa54e8fea11cc380996a749dddf2ae" dmcf-pid="7A0kXJvmd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는 28일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 공연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했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서울시의 행정 규제로 공연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루머가 확산됐으나, 이를 공식 부인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dd2d8d7838e8ee76bc6ededf49c172af94c09abb164db9382479a2a45994726" dmcf-pid="zcpEZiTsME"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공연 시간은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이 자체적으로 결정한 사안”이라며 “야외 공공장소라는 특수성과 관람객 안전, 현장 통제, 대중교통 이용 편의, 심야 시간대 소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ce61e75924b89e5d82dad07269bd93ad6d7659f0fd5cb33969381172081a2c" dmcf-pid="qkUD5nyOM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1시간 동안 열린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수록곡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96b4674ad34326d834c73a2483454df829b6b6187410e11e48d0d3c2187dec" dmcf-pid="BEuw1LWILc" dmcf-ptype="general">무대 연출 역시 광화문의 상징성을 적극 활용한다. 최근 복원된 광화문 월대를 시작으로 흥례문과 근정문을 거쳐 세종대왕 동상 앞을 지나 광장 한복판으로 이동하는 동선이 예고됐다. 경복궁과 광장을 잇는 서사적 퍼포먼스가 이번 공연의 핵심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aa4e802f934447030cd3e7a17ca2aba8a108cd218b7643fe497e9312abe544cb" dmcf-pid="bD7rtoYCLA" dmcf-ptype="general">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광화문 일대에는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찰과 관계 당국은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방식을 적용하고, 인근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등을 검토하는 등 안전 대책을 마련 중이다.</p> <p contents-hash="8fd9069fd9cf25b3c415af4c395042b20570826a71f0461d66987ef903fea8d2" dmcf-pid="KwzmFgGhJj" dmcf-ptype="general">현장 관람석은 스탠딩과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시야 제한 구역에는 대형 LED 스크린이 설치된다. 공연 실황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단독 생중계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9f54134e908adcaf886831f3131d002c235f84ad6f55b2b0d9b45ca838c8fd" dmcf-pid="9rqs3aHleN" dmcf-ptype="general">한편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8일 SNS를 통해 경복궁이 오는 3월 21일 토요일에 휴궁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2mBO0NXSia"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무대 밟고 돌아온 피겨 신지아, 동계체전 18세 이하 여자 싱글 우승 02-28 다음 김신영, '-44kg 요요' 입 열었다 "초코케이크 중독, 라면 7봉지"[아는 형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