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김현중, 23살에 100억 벌었다…'영앤리치' 아이돌 원조 작성일 02-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ljUA5TZ8">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FdSAuc1y5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e0d3aa193c653e30655738dd4e74f208d48c87dd332a3f58c2754bdcc7820" dmcf-pid="3Jvc7ktW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10asia/20260228213402223mi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5XVXiZQ9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10asia/20260228213402223mi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6cc498dc990c40f78745ee76f1faa64e57102790cd30ebe3854eb828b0395" dmcf-pid="0iTkzEFYXV" dmcf-ptype="general"><br>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전성기 시절 수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a5649739b94d7491822b51f7f3c9f83acd5df2ee1f9df8f4a16aa09d2b42dba" dmcf-pid="pnyEqD3GH2"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206e98ead403e3c11125ff55f9f37f839aa6e9ad3bb4a11f20337a9b048b178" dmcf-pid="ULWDBw0HG9"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패널들은 김현중에게 "'꽃보다 남자'에서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현중은 "많다. '흰 천과 바람과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시켜줘 그럼, 금잔디 명예 소방관'"고 망설임 없이 답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1a02f82bbf80aa88c5af04ce3b4162ede1da1570508cb935f1de7bf17d4cfba" dmcf-pid="uoYwbrpXGK" dmcf-ptype="general">이어 "'꽃보다 남자'가 데뷔작 아니냐. 인기가 어느 정도였냐"고 물었고, 이에 김현중은 "인기를 체감 못 할 정도로 많았다.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이러니까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d5798e20ad5ef4e7cd0c28367304caeba1dd95fee0b51160269db2dd80ae2" dmcf-pid="7KAxWMCE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10asia/20260228213403507xsvq.jpg" data-org-width="700" dmcf-mid="1J2tgFe4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10asia/20260228213403507xs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37d3a2a7bfaa98cc863833bf9387f07a16887bf2e1c619c939d11735f8de49" dmcf-pid="z9cMYRhD1B" dmcf-ptype="general"><br>"'꽃보다 남자' 당시 23살이었다"며 김현중은 수입에 대해 "적지 않게 벌었다"며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dd8989fb93c64997e71ffdc1658e6b548b3eaa6aee0ec4c31d3802a2a6ef7d8" dmcf-pid="q2kRGelwYq" dmcf-ptype="general">또한 김현중은 과거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폭행 시비와 관련해 그는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 원이 나왔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며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br> 전 여자친구와의 16억 원대 소송에 대해서는 "지금은 다 정리됐다"며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다.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잃은 것도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0f3f91dcd7ca9d1657932a4b003caf25ac946ee46ce00ed9a015d1df1330e2" dmcf-pid="BVEeHdSrtz"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있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안다. 과거를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며 "억울할 필요도 없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됐다)"며 담담한 심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bfDdXJvmX7"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 아나, '9살 연상' 대세 연예인 만났다…순발력에 깊은 감명 ('전참시') 02-28 다음 테이 "김영철 부럽고 얄미워"…동시간대 라디오 진행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