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얼굴에 붕대 감고 와"…정석원, 아내 재성형 언급에 반응 작성일 02-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urN0J6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881575d6ba868d20d674d315a6383fc519c523ae6e1a9840fd5e8c4c0fd6c" dmcf-pid="9W7mjpiP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이 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212103767fs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6dtWMC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212103767fs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이 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c9b96c32878dd7513d655b6cf49cf11ca9c19b9a6e2a2085609a5a6cad368" dmcf-pid="2YzsAUnQtO"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이 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783ff0e9645fee2a93db3fb729e2b54877ca4e565cbed9429284de363a0de6d" dmcf-pid="VGqOcuLx1s" dmcf-ptype="general">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a816450b037af7f852ffa7895df81d20d124e7f0d6c6d3d10a78e96efd4f1561" dmcf-pid="fHBIk7oMt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지영은 코 수술을 한 이후 점점 코 모양이 짧아지는 부작용을 토로하며 재수술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7291d77d9a8af3714103dd7ba191d71cc91dff0214cd068609b8cf4f863283" dmcf-pid="4XbCEzgR1r" dmcf-ptype="general">과거 모친의 추천으로 처음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백지영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에 방송연예과에 들어갔다. 그때쯤 엄마가 눈, 코 수술을 권유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69b3fadf7324e0cdb901702f297b7b068dfc62b0605227b097836599c97876" dmcf-pid="8KJFYRhDHw"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다시 돌아가면 첫 수술을 할 거냐"고 묻자, 백지영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백지영은 "살아 보니 얼굴 트렌드가 다시 돌아오더라. 지금은 옛날 내 얼굴이 괜찮은 트렌드가 됐다"며 "쌍꺼풀 없고 코도 작고 얼굴이 동글동글한 얼굴이 트렌드다. 그래서 안 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63d9e13167fffca741ae8ddc32c48ccce15c9bc6a4bfb0af6418ed584f2a3c" dmcf-pid="69i3Gelw1D" dmcf-ptype="general">성형수술에만 10억원을 썼다는 오해에 대해 백지영은 "그 정도는 아니"라면서도 "사실 수술을 할 때마다 만족스럽지 않았다.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그 이상 하려고 하면 만족은 없다"며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았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7c684c1aa7081fd4fdc133f62ce057f73d67b494b4cae32bb093c4308d47432" dmcf-pid="P2n0HdSr5E" dmcf-ptype="general">이에 정석원은 "연애할 때 내가 진짜 예민했다. 어디 촬영 갔다가 오면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더라"고 증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6029e0af5a1105fc32e3c7929e49e9cf26166970c4abb92f2b8c64fd6ef40" dmcf-pid="QVLpXJvm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이 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212105121mthw.jpg" data-org-width="1187" dmcf-mid="bkSRfCqF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8/moneytoday/20260228212105121mt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이 코 성형수술 부작용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71a955261cc0ee2a28974a03000e2ab752166bc31f9da27d2a12964c6963a" dmcf-pid="xfoUZiTs1c" dmcf-ptype="general">정석원은 딸 하임 양의 성형을 반대할 거라며 "미리 (딸에게) 세뇌시키고 있다. 자연스러운 게 가장 멋진 거라고"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a8761f5bba053364bba1a28c0f73ed8d199f679f63727ba8fc7c678f4a13f3a" dmcf-pid="yCtAiZQ9XA"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아내가 또 성형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정석원은 "연골 넣어야 하고 그러면 얘기해. 내 거 줄게. 나 이런 거 진심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cd1ee836c3acf3614fb54316f3728581788559762a78af10df64828b2a6d2c1" dmcf-pid="WhFcn5x2Zj" dmcf-ptype="general">이후 병원을 찾은 백지영의 코를 본 성형 전문의는 "방송을 보면서 코가 점점 올라가는 게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 전문의는 "모양은 그대로여도 코 길이 하나로 사람이 많이 달라진다. 어떤 사람들은 콧대를 넘어 콧볼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백지영의 경우) 그 정도로 심하진 않다"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4b7fed9cefba5ab09af8f4b8b0a43a0489b383d885b8a794b61555852c9b0a71" dmcf-pid="Yl3kL1MVHN" dmcf-ptype="general">코 길이를 늘이는 재수술이 가능하다는 의사의 말에 백지영은 "당장 (수술대에) 눕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d164a72250ba8463de897d0782fad7e3e76a9e633b428bb7eb23111292bff4c" dmcf-pid="GS0EotRf5a"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모든 성형의 출발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시작하는 거다. 그런데 만족은 끝이 없다.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1c2abc6aab6f474a95f478b15c43ff3cec7b7def0298fe771ee79c3b8a376cf" dmcf-pid="HvpDgFe4Hg"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처방' 박기웅, 진세연에 고백→조미령, 불륜 상대 알았다(종합) 02-28 다음 ‘66억 家’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순백 드레스 자태 공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